이게 아이유 일화인지 모르겠지만 써보겠습니다..ㅎ(아 어색어색 처음써보는거라서..;)
(아 근데 이거 이미 퍼졌는데 내가 뒷북치면 어쩌지;;그래도 한번)
제가 망상 근처에 사는데 8월1일에 망상 해수욕장에 가수들(아이유,빅플로,피에스타,박상철 등등) 온다고 해서 친구랑 갔어요. 아이유언니가 나오고 나오길 기다렸죠ㅠㅠ(다리랑 허리아파 죽는줄ㅠ크헙)마침내 언니가 나옴!!!!!!!!!!!![]()
*일단 음슴체로..
아이유가 너의 의미 부르고 나서 "제가 이번에도 잔잔한 노래를 부를건데요,, 오늘 금요일은 아니였지만 토요일이죠?"이러니까 팬들이 금요일 맞아요!!!이랬는데 잘 안들렸나봄ㅋㅋㅋ그리고 나서 아이유가 "오늘 금요일은 아니지만 금요일에 만나요를 불러드리겠습니다." 하고 샬롸샬롸ㅏ 하는데 앞에 사람들이 오늘 금요일이예요!!이랬나봄ㅋㅋㅋ
그래서 아이유 완전 화들짝 놀라면서 "오늘 금요일이에요??저 오늘 토요일인줄 알았어요!!ㅠ아~금요일이였구나ㅋㅋㅋ금요일이건 토요일이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뭐 똑같죠 그죠??ㅋㅋㅋ"이랬는데 놀라는거 완전 귀여웠음ㅠㅠㅠ
연예인 몇년전에 보고 못봤는데 진짜 아이유언니 완전 애기같애ㅠㅠ얼굴이 되게 작고 오목조목?하게 생김ㅠㅠ글고 마름..말랐다고!!ㅠㅠ(살 많이 빼긴 엄청 많이 뺐음)그래도 너무이뻤어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