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마마로 복귀한 송윤아 ~
초등학생 아이엄마 역할인데 카리스마 철철 흘러 넘침
애 엄마가 옷은 왜 또 저렇게 잘입는지
패셔니스타 다됨 !
뒷 모습만 보면 20대 처녀인줄 알고
남자들이 줄 설거 같아~~
그러고 보니 앙큼한돌싱녀에서 이민정이 들었던 가방이랑 똑 같은 거 들었네?
여배우 패션의 완성은 클레어백인가ㅎㅎ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 한 것 같던데..
이젠 다 잊고 남편 설경구랑도 알콩달콩 잘살고
지금 하는 드라마 마마도 대박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