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인 흔녀 입니다 ㅜ
제발 제 얘기 좀 꼭 듣고 조언 좀 해주세요
방탈 인걸 알지만 ㅜㅜ 남길께요
저한테는 2살 위인 언니가 있습니다
직업은 어린이집교사 이구요 ~
언니가 어린이집 교사가 된 이후로 이상해진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잘 얘기하고 있다가 자기한테 쫌 머라하면 나 얘기안해 하고 삐져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서 안나옵니다
두번째로 자기가 무슨말을 했을때 안들어주거나 못들었을때
소리를 꽥꽥 지릅니다
(참고로, 다른사람 얘기할때 잘안듣고 대답을 안함 질문을
3~4번하고 대답해달라고 매달려야 대답해줌)
세번째 같이 밥을 먹고 있는데 반찬에 양념이 많이 묻었나 봅니다 근데 먹고 있는 국에 그 양념을 씻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욱해서 욕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가먹는 밥이냐고 머라한뒤 미안하다 사과하랬더니 니가 욕한게 더 나쁘니깐 너가 먼저사과하랍니다 그러더니 또 지방으로 쏙. .
하는 행동이 한 3~5살 행동을 보입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정말이지 같이 살기 싫습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