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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범죄자의 삶

깨어라 |2014.08.06 10:14
조회 114 |추천 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라는 세가지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진리를 아는 것이 그 첫째요

 

진리를 앎으로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소망이 생기고

 

더 나아가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이유는 하나님의 정의가 이 땅에 실현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범죄한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고 자신들의 신을 만들어 섬기고 죽은 자를 우상으로 만들어 잘 산 사람들의 표본을 만듭니다.

 

우상을 좇는 것은 지켜도 좋고 안지켜도 되는 것이기에 편하고 좋아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 남이 안보면 적당히 피해 범죄를 할 수도 있고 자기 양심을 따라 사는 삶은 사회적일 수가 없고 구속력이 없습니다.

 

지식이 폭력이 되고 점점 더 악으로 치달아도 통제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종교가 이러한 역할을 해 왔지만 종교가 부패하면 더 이상은 방법이 없습니다.

 

불의한 세상에서 의의 세상이 되는 것이 구도의 길이며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 십자가의 길이며 이를 통과 한 자들이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믿음이 소망이 되고 믿은 바가 이 땅에 나타나실 때에 온전히 하나님을 알고 사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아는데 이르기를 바라신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범죄한 사람들은 진리를 알기도 하나님을 아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우상을 적당히 섬기며 적당히 범죄도 하고 그렇게 살고 싶은 것이 아닐까요?

 

무슨 말을 지껄여도 좋고 말이 안 될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철퇴를 맞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분명한 증거가 보일 때에는 바로 모든 것이 심판이요 정죄이며 세상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은 예수 십자가처럼 우상처럼 나약한 하나님이시라고 보면 큰 오산입니다.

 

사람이 굴복 할 수 있는 것은 움직 일 수 없는 증거와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에는

 

이 세상에 그 앞에 설 자가 없습니다.

 

이 말은 더이상 죄악이 설 자리를 잃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삶이며 행복이요 생명인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호흡과 같은 것이며 일용할 양식과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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