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살 다들 연애를 몇 번 해보셨어요?
왜 내 연애는 이렇게 아프기만 할까요?라는 많은 사람들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아직어리잖아.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래, 남자많아 , 사랑은 아프라고 하는거지
뭐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를 자꾸 하고 딱히 해결책은 내놓아주지않더라구요.
살도고빼 가꾸지만 자존감이 낮아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내가 왜 좋지? 이렇게 부족하고 못난이인데 니가 날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고 나는 왜 만나나? 자려고 만나나? 막 이런 나쁜생각만으로 가득차니 의심과 집착 그런게 심하네요..
상처를 받고 정리한 마지막 연애를 끝내고 그 사람 잊고 마읨준비가 되면 그 때 연해해야지
이제 한 1년 딱1년이네요.
저만의 시간도 가지고 놀기도 많이 놀고 혼자있는 법도 ㅂㅐ웠지만 이제 됐겠지 이제 이쯤이면 충분하겠지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두려움을 무릎쓰고 연애를 시작했지만 또 집착 똑같음에 떠나보내게 되었네요. 그 사람이 떠날까 이 행복이 끝이나려나 여기에서도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자라온 환경에 사랑을 못 받은거도 아닌데.. 막내라서 예쁨도 엄마의 사랑도 오빠보다 훨씬 더 차치하며 학창시절에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만 사귀고 왕따당하거나 그런적도없고.
왜 왜이러죠? 정말 정신과상담을 받아보려고해요.
나를 좋아해주거나 내가 더 좋아하거나 누구를 만나도 이 습관과 버릇은 쉽게 없어지지않네요.
저만 이런가요?
그냥 무자정 예쁨 사랑 관심을 받고싶어하는거같에요 내 자신이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하는데
저 저엄청 사랑하고있거든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