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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현실

철학 |2014.08.06 16:38
조회 18,634 |추천 27

여자는 철저하게 남성의 성욕에 의존하는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성욕을 해소해줄 대체제가 발달하면 할수록 여성의 지위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 현상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곳이 일본이다.

 

 

일본은 매스미디어부터 시작해서 어디든 성적 코드가 넘쳐나고, 여자의 성이 쉽게 말해 똥값이다.

 

 

거기에 2D 세카이까지 남자들을 사로잡으며 현실 여성으로부터 남자들을 앗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발적으로 성 자체에 대한 관심을 제거해버린 초식남, 절식남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전통적인 가족은 해체된다. 여자들은 대체로 남자들이 국내에서 여자를 수급한다는 점을 악용해 여자 값을 한계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나 그 결과는 대체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다. 원래도 일본이 성에 개방적이긴 했지만

 

 

일본 여자들은 2D, 매스미디어, 야동, 온갖 종류의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춘업계, 초식남/절식남 현상을 상대해야 한다.

 

 

물론 그 와중에도 돈이 많은 사람들은 예쁜 여자들과 대체로 결혼을 하지만

 

 

눈 여겨볼 것은 하위 80%의 삶이다.

 

 

여기서 결혼은 점점 더 비합리적인 선택이 되고 있다. 하위 80%의 여성들은 대체로 생활력도 없고 능력도 없으며

 

 

게다가 이제는 남자에게 고분고분하지도 않고 바라는 것만 많으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인간으로서는 폐기물 같은 여자들과 결혼해서 평생을 꾸려나가는 걸 기대하는 거 자체가

 

 

미친 짓이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면 그럴수록 대체제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다.

 

 

결국 여자도 하나의 상품인 게 현실인 만큼, 독점을 통해 상품값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려는 시도는 대체제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 

추천수27
반대수24
베플ㅇㅇ|2014.08.06 19:44
헛소리하지말고 걍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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