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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578억 기부 류근철박사 딸은 셋방살이

블루의명곡 |2008.09.09 13:57
조회 5,518 |추천 0

지난 7일 낮 서울 소공동 웨스턴호텔에서 류근철 박사의 578억 등기서류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박사의 아내를 비롯해 가족은 전부 불참했다.

그리고 그의 셋째 딸은 아직도 셋방살이를 한다.

 

자신이 번 돈 자신이 쓰겠다는 데 누가 이의를 제기할 것인가.

 

 

그저 카이스트가 그 기부금으로 진정 국가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힘을 써주길 바랄뿐이다.  

 

근데 박사면서 무슨일을 했길래 578억이나 벌었을까...그게 더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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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9.10 09:47
박사로서는 훌륭한 일을 하셨지만 한집의 가장으로써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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