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ㅠㅠ 어떡하지요?
첫회사에서 1년동안 연봉1800으로 했습니다
퇴직금 포함해서 13나누기 하지용..
대강 나뉴면 132?정도 130 초반대나오는데여 세금떼고나면 더 적어지잖아여..
그래서 이직할때 제딴엔 150정도면 좋을거같아서 면접볼때 150이면 좋을거같으니 2000했으면 좋겠다 하니 여긴 퇴직금 별도니깐 12나누기해서 연봉이 1800으로 가자해서 그렇게 책정되엇지여..
막상 세금떼고나면 비슷비슷 연봉은 그대로고 12나누기 13나누기 이것만 달라진건데 ㅠㅠ
저도 참 생각없었죠... 일은 대따많아여 맨날 야근야근야근 ㅜㅜ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ㅜㅜ연봉협상할줄도 모르고 경력 1년차는 그냥 0년차나 별 다를거없는가요..
저는 배우자라는 생각으로 1800에서 200만 올린거엿는데 쥬변에선 왜 그렇게 말했냐고 다들 그러네요 ㅜㅜ 한숨만 나오고 일할때도 집중안되고 답답하곺갑갑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