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소름 끼치는 악녀 연기 보여주던 엄현경~
최근엔 정유미에게 한 악행 모두 들통나서
남편한텐 이혼 당하고~
시댁에선 쫓겨나기까지 했는데~ㅜ_ㅜ
애기엄마 되더니 개과천선함~
청담동 며느리 되려고 악행 저질렀을 때와는 달리
이젠 욕심 버리고 모성애 자극하는 애기 엄마로 변신~
게다가 머리는 차분하게 단발머리 하고
화이트 블라우스에 롱베스트 입고 아이린백 들고 나오는데
성숙미 물씬~~~~~~~~
엄현경 애엄마 다 됬네~~~~ㅋㅋ
걸그룹 돋던 청담동 며느리st 엄현경도 예쁘지만
갠적으로 이렇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엄현경도 참 예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