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몸에 닿았던걸 벗을때는 한번씩 냄새를 맡아보게되던데....생리대도 그렇고 팬티,브라같은 속옷도 물론이고 양말도 발에서 혹시 냄새나나 확인하는 차원에서 한번씩 냄새맡아보고 세탁기에 넣고그래요.
그 냄새가지고 뭘 어쩌겠다는게 아니고 혹시 불쾌한 냄새가 났을까 걱정되는 차원에서 그러는거고요ㅋ
반대로 뭐 입을때도 한번씩 냄새맡아보고 입음.뽀송한지 피죤냄새 잘나는지...요즘같은 여름에는 잘못말라서 꾸리꾸리한냄새가 나기도 하고 그러니깐ㅋㅋ
저만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