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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결정적 이유!

미녀미남 |2014.08.07 18:54
조회 848 |추천 0

이미 알고 있는 사이. 이게 딱 정답이 될 수 있겠는데요.

 

연애는 크게 두 부류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될듯 해요.

 

생전 모르고 살았던 사람과의 만남에서 피어나는 연애와 이미 알고 있는 사이에서 피어나는 연애.

이렇게 두 부류라고 생각되는데요.

 

친구는 후자에 해당되는 경우겠죠?ㅎ

생전 모르고 살았던 사람과의 시작이나, 이미알고 있는 사람과의 시작이나. 장단점은 분명 있을거에요.

 

생전 모르고 살았던 사람과의 시작은.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됐다는 호기심과 관심등이 호감과 맞물려

작용하기 쉽기 때문에 기존에 알던 사람보다 더 감정적으로 빠지게 될 수 있죠.

미지의 땅을 개척하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그래서 호기심도 생기는 거구요.

하지만 제대로 알고 났을 때, 안좋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러면 안좋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알고 있는 사이에서 피어나는 연애는, 일단 이미 상대방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다 알고

특히나 친구의 경우에는 오히려 사귄지 얼마안된 애인이나 , 비교적 만났던 애인이라해도 그런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 수가 있죠. 친구라는 전제하에서요 ㅎㅎ

그렇기 때문에 위험부담이라든지 그런건 덜할 수 있죠. 아는 사이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싹튼거니까요

하지만 어떠한 계기나 순간이 있지 않는한 평생 친구로 갈 가능성도 있기는 하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위에 말씀드린걸로 결론을 내리더라도 친구는 이미 알고 있는 사이라는. 친한 사이라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애인사이로 발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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