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을 기를 생각에 2~3시간 걸리는 부산견사에 갔으나...
강아지는 있는데 지금 보여줄순없다.
하고 ..빨리 계약금 10%를 입금하셔야 분양 받을 수있다 라고 해서 ..사진을 요구 했으나 .
자기는 자기만에 프라이드가 있고 자기네집 강아지는 다 이쁘다라고 하며 입금하시면 보여 주겠다 하여
30만원을 입금 .
그후 .. 바로 보여주지도 않고 ..시일 지나 사진이 왔습니다.
사진상 제가 원하던 강아지가 아니라 바로 전화걸어 다음에 기다렸다 분양 받겠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지나면 더 이뿌다 다르다.설득에 또 기다림.
2달 넘어야 데려갈 수있다하셔서 ..기다리는 내내 초조하잖아요 ㅠㅠ평생 반려견인데...
강아지 사진 좀 보여 달라하니 사진을 보여줌.모량이 부족해보여..
몸통 부분 사진을 요청 했으나...
" 전문가도 아니고 잘 모르시면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자기를 신뢰하지도 않는 분에게 분양 하고 싶지않습니다.오셔서 데려가시든지 ~빨리 결정하세요.."화냄..
카톡과 전화로 사진대신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못키울꺼 같다.생각했던 강아지랑 틀리다.계약금 여부를 물었고 ..
"위약금이라며 돌려 줄수 없다고 하시며 기분 너무 상하고 ..자기랑 나랑은 맞지않는 것 같다며 ..이런분은 10년만에 첨이에요!!" 혼자 쏘아대더군요..그러면서 ..
"신뢰를 못가져 죄송하다 "사과를 계속하니..계약금을 보관해줄수 있다.
공부 좀 많이 하라며 강아지 분양 받으시면 안될것 같다며 ..다음 강아지 있을때 그때 분양 받으라구 하더라고요..
그후 언제 분양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물으려 연락을 할려고 했으나 몇일내내 바쁘다며 메세지만..전화를 피하네요...앞으로 여러가지 여쭤볼것도 많고 교배도 해야 하는데..180%너무 차갑고 쌀쌀맞아버린 그 분에게 분양 받기도 겁이나요...
계약서도 없고 .. 그렇다고 실물로 보지도 못하고 ..30만원만 믿고 덜렁 입금 했습니다.
전문 견사 이며...
이런 경우 위약금 일부라도 돌려 받을 수있을까요???
돈을 입금 시킨후 사진도 잘 안 주시고 ..사진도 쫄라야 보내주시고..아예신경조차 써 주지 않는 이런곳에서 저도 분양을 받고 싶지 않아서요...처음엔 그렇게 친절하더니....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소비자 센터나 법률 구조 공단에선 받을 가망성도 있다하시는데...
시원한 답을 주시지 않아 ...글 올려요~~꼭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