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정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핸드폰이라 글씨가 정확하지 않아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희 커플은 고등학교 때 만나서 5년간 교재를 했었습니다.
많이 힘들일도 있었고 그 때마다 잘버텨왔습니다.
하지만 오랜 연애해본 사람이라면 아마 다 공감하실겁니다.
똑같은 일로 싸우고 반복되는 싸움에 제 여자친구는 많이 지첫나봅니다. 이번에 정말 크게싸움을 해서 이별을 했습니다.
2주전부터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깨졋으니 전여친이라고 하겠습니다. 전여친은 백화점에서 일을 합니다.
해보신분이나 한적이 있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엄청힘들고 쉬는날도 거의 없어서 만날 시간이 부족하단걸요. 2주전부터 갑자기 일간다면 간다 끝나면 끝낫다고 쉬는시간 주면 쉬는시간 받았다고 꼬박꼬박 연락하던 앤대 어느 순간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이게 계속 반복되니깐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욕은 안했지만 많이 성질냈습니다. 전여친이 성격이 소심하고 무슨일이 있어도 말을 안하는 스타일이예요.
이부분에 있어서 제가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깨지기 하루전 전여친 술을 엄청먹고 술먹는다는 연락도없이 하루종일 전화도 안받고 나중에는 핸드폰까지 꺼놨더라구요. 그렇게 잠을못자고 기다리가 새벽4시쯤인가 피곤해서 잣다고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화가 너무나서 그때 또모라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너한테 별감정을 못느끼겟고 서로 반복되는 싸움에 지쳣고 너한테 너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붙잡았지만 미안하다고 자기보다 더 나은 여자 만나라고하네요. 저는 화가난 나머지 쿨하게 알겠다고 했구요.
근대 2틀지난 지금 너무 후회되고 자꾸 생각나 미치겠네요. 전여친이 바람을 피운 걸까요? 아니면 정말 반복되는 싸움에 지처서 일까요?만약 붙잡는다면 다시 돌아올까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