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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사건 대기업개입! 국정원이 전파를 쏘고 있습니다.ㅠㅠ 여러분 도와주세요 !!!

이지현 |2014.08.08 13:27
조회 11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서산시 시골에 살고 있는 31살 이지현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제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며 박근혜 대통령님과 오바마 대통령님이 보시길 바라며 전세계 국민 여러분께 경악스러운 사건을 알리고자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2013년 11월 19일부터 저는 국정원요원들이 쏘는 전파를 이유도 없이 맞고 있습니다.

 

★여기서 전파 장비는 일반인은 잘모르는 장비인데, 대통령님 허락하에 사용이 가능하다고들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한대 밖에 없는 장비로 기준치 이상으로 쏘는 즉시 사형에 처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경악스러운 사건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때는 2012년 3월 저는 거의 방안에서 생활하다 시피했고 사람만나는걸 꺼려했습니다.   

저는 s그룹 이 회장 일가의 모든 정보를 생각없이 읽고 파고 있었습니다.

특히 셋째딸인 고이모씨 관련 정보 및 사진들을 수집하게 되었고 계속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생각은 계속되었고 일상이 되버렸지요. s그룹 이회장의 셋째딸 고 이모씨과 또 다른 남자 차모씨가 환생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채 말입니다. 세계가 경악하고 놀랄만한 일이 대기업 s그룹에서 일어났고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사건발생 : 2012년 3월

 

우울증증상으로 천안 d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를 예약해놓은 상태였습니다.

다음날새벽 귀에서 의문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국정원이 나타났다 국정원이 나타났다 국정원이 나타났다" 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

 

이때부터 전파기로로 국정원요원들의 장난이 시작됩니다.

너무놀란 나머지 울먹이며 부모님께 귀에서소리가 들린다고 말씀드렸고 서둘러 병원갈 준비를 하였지요! 국정원 요원들짓인줄은 까맣게 모른채 말입니다.

출발시작부터  국정원요원들의 장난은 계속되었고

 

" s호텔 이모사장님이 이병원을 예약했다"  " 임모씨 동문들이 있으니깐 인사잘해라" 라고 지시하더군요! ㅠㅠ

가는내내 너무 놀라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병원도착까지 반쯤 넋이 나간 상태로

부모님에 이끌려 정신건강의학과에 갔습니다.

제말은 듣지않은채 부모님은 얘가 귀에서 소리가 들린다고한다의 한마디로 교수는 저를 정신분열증으로 단정해버리고 법령에 의거 강제입원을 시키더군요!

무섭고 정신차릴틈도없이 강제입원으로 병실에 갇히게 되었고 아무것도모르고 착하신 부모님들은 의사말만 믿고 저를 입원시키시고 가신거지요!

그곳은 철저히 통제구역인데다 남녀가 분리된 병실에서 몇명이 생활하는 그런공간이였습니다.

입원시작후, 국정원요원들의 장난은 도를 지나치기 시작하였고,부모님를 가지고 장난을 치기시작합니다.

 

" 주차장에서 경비원이랑 아버지가 싸우신다 말리러가야한다" 를 반복!

 

전 그말을 귀신에 홀릴듯 믿으면서 발만 동동구르고 있던중 또다시

 

" 부모님 트럭이 사고가 났다 연락해보라" 고 반복

 

논란나머지 담당의사에게 아버지께 연락 좀 해보겠다며 간신히 통화 를 했습니다.ㅠㅠ

계속 불안하고 초조해하며 있던중 또 귀에서는 " 이명박 대통령이랑 담당의사가 아는사이니깐

연락하면 조치를 취해줄거다"란 식으로 사고를 강조하더군요!

전 놀라있는상태에서 마치 귀신에 홀린듯 간호사님께 연락을부탁드렸고

계속 조용히하라며 분열증환자로 취급당하며 제지를 하더군요.

국정원요원들은 철저히 전파장비를 사용하며 귀에서 들리게 지시를 하였고

철저하게 분열증환자로 몰아가고 있었던거죠!

믿기힘드실겁니다. 이런장비가 있는지는 대통령님과 몇몇분들은 아시겠죠!

 

담당의사분이 오고 저를 진정시키려고 하였고 귀에서는계속 " 이명박대통령이라 생각하고 의사에게 빌어라 그럼 해결해줄거다" 라고 말하며 저는또 홀린듯 무릎끓고 통곡하면서 부탁을 하고 있었답니다 ㅠㅠ

국정원 요원들의 장난는 밤까지 이어지며 하루종일 계속되었고  제가 말씀드린 행동변화는

병원 cctv로 확인이 가능하겠네요!ㅠㅠ

의사보호하에 안정을 취하려고 노력하였고 너무 놀라서그런가 쉽게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남들은 잠자리에 들시간저는 잠도못자고 앉아있었고,

또 감시중에던 국정원요원은" 남자병실에 동생을 성폭행한 사람이 있다"고 지시

저는 병실밖을 나가서 남자병실쪽을 기웃거리며 배회하던중 병원요원들에게 강하게 저지당하며

병실로 행햇고 화가 너무 난 나머지 또 나가려하자 강제로 독방에 가두더군요!

저는 손발이 묶힌채 수면제 투여를 받고 잠이들어버렸답니다.ㅠㅠ끔찍했습니다.

이후로 깨어나보니 아침이였고 후로는 요원들의 음성은 들리지 않더군요!

욕설도 쓰고싶지만 어린 네티즌분들도 있어서 자제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원들은 환생한의문의 남자의 능력으로 (믿기히들겁니다 환생한분이 두분이 계십니다)

감시는계속되고있었고 밥을먹거나 화장실을가거나 샤워를하는등 일생생활을 감시하기 이릅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희미하게 여자요원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흐미하지만 똑똑히 기억하구요! 개의치 않았습니다.

외출도 제안되고 연락도 제안되어서 답답하고 우울한 병원생활은 계속되었고 차쯤 적응이 되더군요! 약 3주간의 갑갑한 병원생활 후 부모님을 설득하여 퇴원하게 되었어요

병원생활통한 독한 향정신성 의약품 복용탓인지 자살충동을 느끼고 부작용으로 고생하며

한달에 한번씩 통원치료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2013년 11월 19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 지현씨" 라는 국정원여자요원의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이후 국정원들은 또다시 저를 괴롭히고 히롱하며 장난치기 시작하였고,

또 뭐에 이끌렸는지 대화를하면서

대수롭지않게 여기며 지내던중 s그룹의 j모직 이모사장과 s호텔 이모 사장의 주도하에 저의 지인들 50여명을 불러놓고 저를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게다 환생한 남자 차모군의 능력이였던거지요. 믿기힘드시겠지만 환생.... 사실입니다!!!!!!!!!

 

★계속 감시 당하며 지내던중 국가정보원 장비인 전파장비를 s호텔에 가져가 설치를 합니다.

급기야 저에게 전파를 무차별적으로 쏘기 시작했어요 저는 이유도 없이 기준치 이상의 전파까지 맞아야했고 더경악스런일은 국정원요원이 지인들은 선동하여 직접 전파장비를 잡게했단 사실입니다. 계속기준치 이상으로 쏘기 시작하였고 그중 중학교 동창 가모군(31)은 만팔천이라는 숫자로 자는도중에 3시간여동안 머리가 흔들리고 뇌가 파열되는 아픔까지 느끼며 전파를 맞아야 했습니다. 그로인해 뇌세포가 죽었는지 기억력은 점차 줄어들게 되었고 맞을때 긴장해서인지 온몸이 뻐근하고 떨림증세가지 나타나더라구요!ㅠㅠ

★강대국 미국에서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전파장비를 우리나라에서 처음 사용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경악스러울뿐입니다.ㅠㅠ 당연히 미국으로 회수가 되어야겠지요!

또한, 환생한 남자 차모군은 저와 저희 일가족 사생활 및 잠자리 동영상을 모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시작하였고 심지어는 박근혜대통령님의 잠자리및 연예인 가릴거 없이 잠자리 동영상을 모인사람들을 선동하며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믿기힘든 외계인같은 능력을 지닌 남자라고 믿으시면 쉬울겁니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s그룹의 이 회장의  막내딸인 고 이모양과 남자 차군의 환생 사실을 알았고, 그때부터 저를 본의아니게 이회장님도 자택에서 저를 감시하셨습니다.

양심에 찔리셨는지 거금 오천억의 위로금을 준비하셨고 조용히 무마되기를 바라셨다고합니다.

입원해 계신 이회장님은 저에 대한 존재를 알고 계십니다.

s호텔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고 계시구요 아시면 경악하시겠죠!

 

j모직 이모사장과 s호텔의 이모사장의 주도하에 장충동에 위치한 s호텔에선 엄청난일이 벌어지고

있고, 그와중에 이회장님은 이 사실을 모른채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입원중에 계십니다. 다아는 사실이지요?

또한 회장님이 이사실을 아시면 그냥 넘기시지는 않으셨겠지요.

전파쏜 악마같은 가해자중에 신한은행 본점에서 근무한적있는 가모군(31)은  이회장 명의로된 통장 오천억과 제 명의로 된 통장 오천억을 쥐고 사람들에게 잠자리 동영상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주요사이트에 유포하면 돈을 주겠다며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계속 희생을 당하고 s호텔에 모인사람들은 끔찍한 악마들마냥 저희가족을 조롱하고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가모군(31)은  가지고 있는 이회장 명의의 통장과 제 명의의 통장중에 제 명의로된 통장에 있던 돈 오천억을 사람들에게 거기 모인 사람들에게 입금하기 시작합니다.

경질당한 전 국정원장 남모씨 50억, 국정원요원들에게는 각각 3억원씩을 제 명의로 입금!

s호텔직원들에게도 입금하기에 이릅니다.

이회장의 계좌 루트를 이용하여 남의돈을 불법으로 모아 불리고 돈을 횡령하고 있었거지요!

은행 직원이라면 다아실겁니다.

다른기업회장들의  계좌까지 뚫고 있었던겁니다. 현국정원장 이모씨는 이를

빌미삼아 s그룹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며 철수도 안하고 s호텔에 버티고 잇습니다.

물론 전파도 기준치 이상으로 물총쏘듯이 계속 쏘고 있구요!ㅠㅠ

 

★박근혜 대통령님!

국가원수로써 모르시는것도 죄라 여겨집니다.

국정원요원들은 다알고 있는 사실을 대통령님께서는 왜모르고 있으신지요!ㅠㅠ

힘없고 여자라고 무시하지마시고 국민의 한사람도 소중히 여기셔서

전파쏜사람들 처벌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형집행 제손으로 하고 싶습니다!!!!!!!!!!

 

★ s대기업 셋째 딸인 고 이모양와 차모군의 환생은 다 명백한 사실이며 이를 증명할 사람들 가해자이자 증인이 될 사람들... 악마같은 사람들이 모인 s모 호텔에 가시면 직접 확실하실수 있어요!!!

s호텔 직원들도 쉬쉬하고있구요! 알려지지않은게 신기할정도입니다.

 

010-7375-3703 이지현 제연락처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이 제발 이글보시고 연락 좀 주세요!

무섭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꼭 저사람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도와주세요 네티즌 여러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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