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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 여름을 사로잡은 한국영화 BIG 4!


마른장마&폭염주의보

그래도 올 여름이 즐거운 이유!


 

이름하여 2014 여름을 강타한 빅4때문><


 

 

11년에 한 편 나올까말까 한 대작 영화들이

일주일에 한 편씩 연달아 개봉하고 있당 오예~~

 

 

 

 

<군도: 민란의 시대>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었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하정우가 18살로 출연해서 빵 터지고ㅋㅋㅋ

영화 보는 내내 강동원 멋있다 화보다 계속 이 생각했음><

 

 

 

이성민, 이경영, 조진웅, 마동석 등 의적단 '군도'가

탐관오리에게 맞서는 것이 영화의 주 내용!


 


국사책 97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있는 사진.jpg


근데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봐서 그런지 쪼끔 실망ㅠㅠ

그래도 하정우랑 강동원은 멋있더라><


 


<명량> 

 

 

 

요즘 가장 흥행하고 있는 영화 <명량>

 

 


최민식이 이순신 장군으로 정말 완벽 빙의함..ㄷㄷ

 

 

 

영화에서 왜적 장수 류승룡이 입은

저 갑옷이  무려 2800만원 이라고..

 

 


'명량대첩'이라는 하나의 전투를 묘사하는 영화라 

앞부분은 살짝~ 지루했지만 해전이 나오면서는

재미있었고 뭔가 마음이 뭉클해지는 영화였음!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고래가 삼켜버린 국새를 찾아나선

도적들의 이야기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고래는 커녕 바다도 한 번 본 적 없는 허당 산적단과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해적단의 대결이라니ㅋㅋㅋ

설정이 재밌는 듯ㅋㅋㅋ

 

 

 

영화에 숨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감초 역할 톡톡히 한 유해진&오달수의 연기가 정말b


(근데..오달수 아저씨..머리 크리..합성 아님...ㅋ)

 



<해무> 

 

 

 

그리고, 올 여름 빅4의 마지막 주자

8월 13일에 개봉하는 영화 <해무>


 

 

만선을 꿈꾸는 여섯명의 선원이 생계 때문에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던 중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임!

 



<해무>는 올 여름 영화 빅4중 유일한 현대극이자 유일한 스릴러 장르! 


군도, 명량, 해적은 사극+칼싸움인데

해무는 위의 세 영화랑은 확실히 차별 되는 느낌!

사실 대작들이 계속 사극들이여서 좀 지쳐있었음..(소근소근)


긴장감쩔면서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스릴만점일 것 같음><

 



또 빅4 중 유일하게 러브라인이 있는 영화임!


제작자 봉준호 감독이 <해무>의 관전 포인트를

박유천&한예리의 애절하고 절절한 사랑으로 꼽았다고 함!

 

 

 

 

배우들 연기랑 캐릭터 전부 다 대박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 중인 영화  <해무> 


빅4의 마지막 주자답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 같다는 느낌 뽝!!!!

  

 


<해무>까지 봐줘야 올 여름 영화 

다 봤다고 할 수 있을 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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