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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오셔도 내려놓고 싶지 않은 종(목사,제사장 서기관)의 허울

맹임 |2014.08.09 01:55
조회 128 |추천 0

종노릇을 오래하다 보면 주인을 망각하고 저가 주인인 줄 착각하는 것이 종들의 허울이 아닐까요?

주인의 포도원을 지키라고 세우신 파숫군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서 56:9~11에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이 말씀을 들어 보니 마24장의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는 말씀이요, 요10장에서 예수께서 멸망자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 도망가는 삯군 목자와 들짐승 이리들과 양들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시는 선한 목자 예수님이 생각나는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하심과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데살로니가 후서2:1~3절에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미혹하지 말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하셨으니 먼저 배도의 일 곧 소경이 된 파숫군인 몰각한 목자가 멸망자 곧 들의 짐승들과 삼림중의 짐승들이 거룩한 곳에 들어와 삼키는 일입니다.

 

삯군 목자와 멸망자 이리와 같은 무리도 있고 이들과 싸우신 분이 예수님이시면 도망가는 몰각한 목자는 길에비 사자인 세례 요한이요 주의 성소를 삼킨 이리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입니다(마23:2)

 

주 재림 때인 요한 계시록의 사건의 시작도

계2~3장의 예수님이 일곱별 사자들에게 보내신 편지의 내용이 바로 멸망자 사단의 무리 니골라당과 하나가 된 내용이며 그 여자 이세벨과의 음행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삯군이 된 몰각한 목자이며 이를 멸망자들이 저들의 교리로 다 삼킴을 당한 것입니다.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사도 요한이며 이들에게 이 사실을 목격하고 에수님의 지시를 받아 회개의 편지를 하는 자도 사도 요한 입니다.

 

게2~3장의 내용을 확대 하여 보여 주신 것이 계13장입니다.짐승들이 하나님의 장막에 들어와 짐승의 표를 받게하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게한 일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함께 이들과 싸워 이긴 자가 있으니 계12장의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입니다 여기서 유념하실 것은 예수님도 공생애를 시작하시기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는 것이며 이는 세례요한의 전에서 언약의 사자가 나올 것을 말라기3:1절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며 예수께서는 세례를 베푸는 세례요한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장막성전에서 해를 입은 여자에게 낳은 아이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요 구원 자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게13장과 같이 그 때와 장소를 알려 주시고 그 곳에서 한 아이가 나올 것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물론 목숨걸고 용과 싸워 이김으로써 구원의 일과 하나님 나라가 서게 된 것입니다.

 

계12:10절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낚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증언하고 있습니다.

용의 권세를 이기고 이제 하나님 나라와 구원과 능력이 이룬 것입니다.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아들이 나타나면 유대에 있는 자들은 도망하라신 것처럼

요한 계시록의 사건은 말세에 이루실 하나님의 복음이며 하나님의 새 노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새 일이며 새 일을 이루신 것이 새 노래이며 새 복음입니다.

구원의 노래인 것입니다.

모든 이 땅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알고 믿어야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말씀이며 이 증거를 듣고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아 지켜 행하여야 할 복음이요 노래이며 새 말씀인 것입니다.영원한 복음입니다.

그 날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더라도 이 새 노래를 배우지 아니하면 구원은 없고 주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멸망하는 짐승이 되는 것입니다.

허울 좋은 자기 권세와 돈의 유혹에 빠져 내려 놓지 못하는 목사님들과 이들의 말을 좋게 여겨 따르는 그 신도들은 역시나 이들이 빌어주는 축복에 눈이 먼 자들입니다.

다 함께 멸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돌이켜 회개 하시고 다 함께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 약속하신 천국에 다 들어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또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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