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에 시작은 여자친구와 베프?와 바람으로 시작 되엇어요
베프라는놈은 사건이 터지고 군대로 도망을 가버리고 혼자서 속앓이를 몇개월을 하다못해 친구들에게 사실을 말햇죠. 친구들이 나와서 술한잔 하자며 위로를 해주엇어요 그후로 여자친구의 바람을 용서할려고 노략 많이햇어요 구리고 몇개월뒤에 ㅇ여자친규가 임신이 하게됫어요 지울려고 하다가 개월수가 너무 지나서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낳아서 입양을 보내기로 여자친구와 결정을 햇죠 막상 아이가 태어나서 보니 보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되엇을때 얼마나 상처를 받을까 이 생각이 제일먼저 들더라구요 열심히 키워볼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그 베프라는놈이 전역을 햇어요 내심 친구들이 그놈을 멀리 햇으면 바램이 잇엇는데 친구들은 그렇게 하질 않아요 그저 제앞에서만 저를 위로하는척 그놈과 만날때는 웃으면서 만나는 그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고통스러워요 그걸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계석 죽으면 편안할까?. 이생각만 들고 그러기엔 너무 아기한테 너무미안하고 그냥 세상에 내편하나 없다는 생각 뿐이에요 그냥 죽으면편안해질까 다른 누구와 상관없이 편안해질까 그생각 뿐이에요 지금 현재는 앞으로 아땋게 햇으면 좋을까요... 나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