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마7:22~23)
이런 말씀이 우리 귀에 들리는 때에는 선지자들과 귀신을 좇아내는 자들과 많은 권능을 행하는 자들을 떠나야 하지 않을까요?
대책도 없이 어디로 떠나라는 소린가요?
소리가 나는 곳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감히 누가 이런 말씀을 전하던가요?
다 하나같이 구원 받아라 성령 받아라 축복을 받으라 했지 않습니까?
이런 말씀 해 봐야 은혜도 안되고 돈도 안 걷히는데 누가 이런 말씀을 전할까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모든 말씀이 바로 자신들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누구나 들어 보면 알지 않습니까?바로 목사님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지요?
그러니 굳이 나서서 이를 알릴 필요가 없지요
알고 있어도 알리기 껄끄러운 말씀이니 꼭 꼭 숨겨야지요
자신들의 사명이 끝나는 것을 왜 알리겠습니까?
목사님들이 알려 주시지 않는 말씀을 성도들이 알까요?
알아서들 각자 알아서들 믿어야 하겠지요?
저들과 하나가 되어서는 언제 끝날지도 벌써 끝났을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