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일부터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옛날청소년시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늑대인것같아요 물론 이건 제 주관적인생각이고 안그러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남자들 대부분이 정말 응큼하고 더럽다고 생각이 드네요 여자도 밝히는 사람들이 꽤 잇지만.... 어느 잘나가는 남자나 지금 정말 제대로 정신차리고공부도잘하고 성격도외모고번듯한청소년들이나 하나같이 늑대본성은 버릴 수가 없나봐요 야한짓거리많이하고다녓던애들도 겉에선 말 번지르르하게 잘하고 멀쩡히 사회 속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걸보면 아무리 좋고 능력잇고 예의범절한 남자라도 야한본성은 깨우칠수없는건가요.... 혹은 겉에서도 양아치행동하고다니면서 대놓고밝히느냐 아님 숨기면서 가끔씩드러내느냐 그 차이인것인지 공통점은 둘다 밝힌단건데.. 잘모르겟어요 남자들정말다이러나요 현자들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