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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미치겠다

ㅋㅋㅋ |2014.08.10 17:04
조회 91 |추천 0
후..돌이킬수없는실수를했어요정말..
제가수학을69점맞았는데엄마한테는87점맞았다고했거든요 기말고사때.. 그때엄마가막잘했다고 옷도사주시고..맛있는것도사주시고그랬거든요ㅠㅠ 성적표나오기전에 막 프린트된거 점수확인용으로나오잖아요ㅜㅜ? 그거받자마자 찢어서버리고 제가컴퓨터로수학87점으로고치고 인쇄해서엄마한테주고.. 제가미쳤죠 성적표나왔는데 수학 2차지필고사에 69점이라되있능걸 엄마가보고 이게뭐냐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당연하게 '아엄마그거단원평가랑서술형평가포함되서그래ㅜㅜ내가옛낳에서술형못봤다구했잖아'이랬어요ㅋㅋㅋ...그래서잘넘어갔는데 방금 집에 이모가왔는데이모가 고등학교수학선생님이거든요ㅜㅜ엄마가이모랑 얘기하다가 제성적표얘기가나왔나봐요 이모는2차지필고사에 서술형이랑단원평가들어가는거아니라고 그냥 기말고사필기로본거만들어간다고그렁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는쌤이잘못한거같다고 쌤한테전화한다그러고ㅜㅜㅜ그래서제가엄마폰쌤번호지우고 친구번호로 다시저장해놨어요..자꾸통화안되니까 엄마가교무실간다그러고..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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