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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527 |2014.08.11 02:47
조회 466 |추천 3
4월부터 5월까지가 딱 좋았었는데 ..

너때문에 내가 별걸 다 써본다

잘지내는거 같더라
슬프게도..


나도 잘 지내고 있어
이젠 정말 니가 내 기억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네
언젠가는 아주 잊혀 지겠지..
그때가 되기 전에 한번이라도 다시 먼저
와줬으면 하는 이기적인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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