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중에 재학중인 중2입니다.먼저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사건은 어제일인데요.그친구랑 댄스동아리여서 연습한다고 연습실에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아싸하며 약2시간가량 연습을했어요.그리고 잠깐 휴식시간 가지는데 그 친구가 폰을 보면서 계속 웃고있더라구요.
뭘그리재밌게보나 싶어서 그친구폰울봤더니..여자를 때리면서 한다해야할까요...?ㅠㅠ강간같이 그런 동영상 보면서 친구가 재밌다고 같이보자는 거에요..
저는 기겁해서 절대안본다그랬죠.그런데 이런걸 봐야 성교육이 되는거라면서 억지로보게하는거에요
제가너무화가나서 아 하지말라고!!
하니까 실실웃으면서 알았다하더니 저보고 가슴컸나볼까??하면서 제가슴을 만지는데 워낙걔가힘이쎄다보니까 아무리 저항해도 빠져나갈수가없더라구요
근데 이젠옷속에 손넣고 만지는거에요...
신음소리와함께..너무 놀라고 짜증나서 소리지르니까 제바지에손울넣고만지는거에요
너무화가나서 장난도 정도가있다고 너무한거아니냐며 소리질렀더니 갑자기 제 머리끄댕이잡고 때리고 할퀴고하는데...너무갑작스러워서 저도 멍하게 맞고만있었어요.
그러더니 그친구하는말이 내가니땜에 참은게얼만데 니가소리지르냐고하면서 오히려 지가화내고 가버리는거에요
정말 이친구 어쩌면 좋죠?진짜 정신병있는건가요?
그리고 이것도 성폭행이라할수있나요?조언좀구할게요ㅠㅠㅠ아 그리고 이친구 그런야동 자주보고 자기가슴 만지거나때리면 기분좋다그러구요 자기가슴 만지고다니고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