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가인 홍성원입니다. 뇌성마비 1급 장애인이기도 하지요.
그동안 10년째 그림을 그리면서 전시를 하면서 생긴 짐이 많고
작업실도 마련하지 못한 가운데에서 저회 부모님 집이 10월 중에 좁은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 직업도 없고 부모님 슬하에 있기에 제 입장만 내세울 형편도 못 됩니다.
아파트는 둘 곳이 없다며 버리자 하는 가족들 입장에서는
저의 작품이 담긴 액자와 습작한 스케치북들은 버려야 할 짐으로 보이겠지만
저에게는 자식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이렇게
여러분 앞에 호소합니다.
서울시내에 습기없는 4평 정도에 창고나 방을 무상으로 빌려 주실
단체, 교회나 개인이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또한 교회 카페나 호텔. 음식점 기타 등등 제 작품이 필요하시면 연락바랍니다.
보관을 전제로 무상으로 대여 해 드립니다.
판매가 되면 조금에 성의 표시는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메일을 주실 때에 전화 번호를 남겨주세요.
홍성원 (Hong Sung Won)
*단체전
제1회 홍성원 개인전 “얼굴”(국민카페.서울) 2014년
제4회 상록수 단체전 ‘함께 꾸는 꿈’ 인사동 {화봉 겔러리} 2013년
제3회 상록수 단체전 ‘세상을 향해 외치다’ ‘두 번째 외침“ {마포아트센터 겔러리멕{ 2012년
제2회 상록수 단체전 ‘세상을 향해 외치다’ {마포아트센터 겔러리멕} 2010년
제1회 상록수 단체전 ‘생각에 날개를 달자’ {인사동 경인미술관} 2009
연락처; 이메일; zcccv31@nate.com 휴대폰: 010-3336-2637
제가 언어장애가 있어 문의는 메일로 연락바랍니다.
홍성원 개인전 장소: 국민카페 02 3144-3917
2014.9.24 <수> ~10.11 <토> 오전 까지 전시, 일요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