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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간호과에 재학중인 22살 대학생입니다.

F가 있어서 졸업을 못하고 3학년에 다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재이수 해야할 과목이 많아 국시도 치지못하고

1년을 늦춰졌습니다.

신설학과라 아직 선후배군기가

제대로 잡혀지지 않아서

후배들과 수업을 같이듣는데 선배대접도

무시당하는 것 같고

부담이 됩니다.

곧 개강인데 친구없이 혼자듣는 과목도 있을것같아서

걱정도되고...

간호공부 양도많고 어려워서ㅠㅠㅠ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도됩니다...

1학기때 학교몇번 빠진수업은 F가 1개나와서...

그것도 계절학기해야되고

그것때문에 2학기 수업도 잘해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래저래 걱정이 많습니다

차라리 1학년때 F나오고 적응안될때

자퇴하고 미술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고

개인적으로 미술을 하고싶었습니다.

미술을 기초라도 배워볼걸

후회도 됩니다.

그때는 현실도피같아서 그냥 다녔는데

자퇴하고 미술해보고 아닌것같으면

다시 간호과에 재입학할 수 있는 방법도있고

근데 그때는 왜 안했는지모르겠어요ㅠㅠ

미술을 졸업하고 나중에라도 하면되지!!

위안삼으면서도

이래저래 고민이 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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