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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정체(마귀의 집,귀신들린자)를 왜 알아야 할까요?

깨어라 |2014.08.13 06:26
조회 270 |추천 1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 성령이신 하나님만 계시면 종교 세계가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을 겁니다

악령인 마귀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이라하니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볼 때에 구분이 가지 않는 성령 악령 어떻게 구분이 되어 질까요?

 

보이지 않으니 이를 알 재간은 없습니다.하나님께서 난 이가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입니다.하나님을 잘 믿고 있던 유대 이스라엘에는 이들이 나타남으로 소요가 일고 분쟁이나며 전쟁이 있게 된 것입니다.한 쪽은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이어온 전통 유대교요 예수님은 일개 목수의 아들로서 나사렛이란 동네 출신으로 나이도 젊은 청년입니다.돈도 없고 학벌도 없는 한 청년이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씨로 낳은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같은 하나님을 부르고 있는데 예수님의 말씀은 저들을 향해 너희 아버지는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라고 하십니다.

 

내가 부르고 있는 아버지가 하나님이 아닌 마귀라고 생각이나 해 봤습니까?

그렇다고 예수께서 마귀들을 다 멸하시지 않았으니 여전히 우리 신앙 가운데 있다고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왜 2000년전에 마귀를 멸하시지 않고 재림 때를 기약 하셨을까요?

바로 우리 예수 믿는 자들의 마지막 날의 시험을 위해 하나님이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좌와 사망의 자녀가 되었고 사단의 종노릇하며 살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이겨야 할 것이 있다면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실 것인가입니다.

 

스스로 벗어나려고 발버둥처도 마귀의 손아귀안입니다.

이길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 뿐임을 알게 하시려고 약속하신 때까지 마귀아래에서 종노릇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20:2에 용이 잡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의 역사를 위해 남겨 두신 사단의 정체입니다.사단과 하나님을 구분해야 선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아무나 이단이니 사이비니하면 애매한 생 사람들만 잡습니다 사단은 사단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를 위하여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마지막 카드로 남겨 두신 것입니다.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어린 양의 혼인잔치를 벌이시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누구나 성령 받았다 구원 받았다 하는 세상에서 무엇으로 구원자를 구분하겠습니까?

예수님도 2000년전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정체를 밝히시고 저들의 아비는 마귀인 증거로 저들과 싸우신 것입니다.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8장)


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 음)
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 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24.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장)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장)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 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요6장)


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계2장)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13장)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계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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