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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머루 첫소개

히힋 |2014.08.14 05:30
조회 2,103 |추천 10

 

 

처음으로 올려보네용

 

전 강아지던 고양이던 토끼던 취던 뭐던 동물다 좋아하는 1인입니다.

 

다리가 많이달린 ( 거미..지네... ) 요런 아이들 빼곤 뭐..

 

제가 키우는 머루 사진좀 올려볼려구요 이것도 추억이라 생각하고 바로 투척

 

 

 

애기때 사진이예요. 가뒀더니 꺼내달라고 불쌍한표정.

 

 애기때 저 눈에 흰자가 보이는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사람같음! 저렇게

 

불쌍한 눈빛해도 안꺼내 주니까

 

 

 

저렇게 귀엽게 째려보던 시절ㅜ 사랑스러

 

지금은 어느덧 1년 5개월이 되었네요

 

현재모습 무럭무럭자람 아주 잘자람 어릴때 쭉쭉이도 해줘서 그런지 다리도 김..

 

지금 사진이 안올라가서 담에 또 올려드릴께요 크니까 얼굴개그 몸개그함 ㅋㅋㅋㅋㅋ

 

얘 때문에 삼.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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