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권상우랑 최지우가 같이 유혹에 나오니까
천국의 계단 때 생각이 스멀스멀 남 ㅋ
어렸을 땐 최지우랑 권상우 완전 어른처럼 보였는데
다시 보니 걍 꼬꼬마 커플이었음 ㅋㅋㅋ
암튼 요즘 유혹 보면서 격세지감 느끼는데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최지우의 쇄골 ㅋㅋ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자기 쇄골 예쁜 거 아는 것 같은 최지우
천국의 계단이 겨울 드라마였는데 다른 데는 꽁꽁 싸매도
쇄골 노출만은 사수했던 한정서 최지우 ㅋㅋ
요즘도 행사장 사진 보면 추워하면서도 쇄골 노출 감행하심 ㅋ
유혹 10회에서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하는 운동인데도
쇄골 드러나는 제임스진스 네이비 니트 입고 달려주시는 센스 ㅋㅋ
고개를 숙이니 삼각근 지대로 생기는데 뼈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거임?
암튼 쇄골 예쁜 건 타고난 듯한 최지우~
요즘 같은 장마철엔 쇄골에 물 안 고이게 조심하셔야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