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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내맘대로 홈베이킹&요리들!!

라미 |2014.08.14 13:14
조회 105,452 |추천 153

 

저번 베이킹글이 톡이되어 용기 얻어서 2탄갑니당 !!! ㅋㅋㅋ

이번에도 내맘대로라 그냥 이쁘게만 봐주세요ㅋㅋㅋㅋㅋ

 

 

1. 공갈빵

- 흑설탕에 계피가루 섞고 검은깨랑 땅콩 뿌셔서 데코하기!

파는거처럼 완전 바삭하진 않았지만 쫌 더 얇게밀면 담번엔 성공할듯 

 

2. 피자빵

- 파o바o트 에서파는 소시지피자빵먹고 집에서 따라만듬.

 솔직히 파는거보다 더마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계란빵이 너무너무 먹고싶던 일요일오후 머핀틀이없던때라

 종이컵으로만든 계란빵. 오븐에 종이컵이 타지않는다는거 나만몰랏나요... 신기방기.

 

 

3. 내맘대로 롤 ㅋㅋ

- 오븐으로 제일처음 만들었던 빵?파이?롤? 암튼.. 
계피가루랑 집에있는 견과류&건과일&흑임자& 유자청 뭐 그때그때 있는 재료들로

돌돌말아만든 롤 빵들 ㅋㅋ 바삭하고 폭신하고 달달하고 고소하고 암튼 굳

 

4. 닭찌찌볶음밥&비빔국시

- 오랜만에 집에 귀가하신 오빠야를 위해 라면끓여주려다가

착한 동생님이 정성스레 만들어준 볶음밥 (집에좀 들어오지..?)

- 일요일점심 꾸벅꾸벅하시는 엄마를위해 김치송송 오이,파프리카,양파만넣고 
오른손으로만 비빈 비빔국수.

 

5. 소고기장조림 & 꽃게탕 & 약고추장

- 메추리알느님과 꽈리고추 홍두깨살 찢어만든 장조림.

꽈리고추가 그렇게 매운줄 처음알앗음... 헐...

- 마트에서 살아있는 꽃게님 모셔와서 냉동기절시켜 빡빡씻은 후
냉동실에있는 새우랑 조개랑 집에있는 모든것 다넣어만든 꽃게탕(해물탕?잡탕?)

처음끓였을때보다 두번째먹을때가 더더 맛있음. 궁물이 진국이요~!

- 다진소고기 안팔길래 채끝살사서 열심히 손수 다지고, 마늘도 다지고, 양파도 다지고..

뭘그렇게 열심히 다졋는지... 암튼 고추장한통과, 야채, 소고기, 꿀로만든 약고추장

요고만있음 다른반찬 필요없다는거! 

 

6. 닭백숙&전복닭야채죽

- 마늘,대추 많이많이넣고 폭폭삶아서 닭만 건져먹고
퍽퍽한 가슴살은 찢어서 전복다진거랑 야채랑 죽으로 만들어먹음ㅋㅋ

개인적으로 찹쌀보다는 그냥 쌀불려서 죽만드는게 더 맛있는거같음

 

7. 분식Day~

- 김말이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던 어느날. 만들기로 했음 !

김말이만먹음 심심하니까 유부참치김밥이랑 오뎅볶이도 함께 ㅋㅋ

후다닥 잡채만들고 100%쌀가루로만 두번튀겨 훨씬 더 바삭바삭하고

간단하면서도 파는거보다 더 건강한 느낌.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월남쌈

- 간단하겠다싶어서 처음만든월남쌈. 칼질하느라 죽는줄.

식당가면 그냥 생야채만 나오는게 심심해서 나물이랑 크래미랑 전부다 간하고 양념해서

사먹는거보다 솔직히 훨씬 맛잇는거같음 ㅋㅋ

이젠 4인가족 배부르게 먹을양으로 2~3만원이면 충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남쌈은 제일자신있음 !!

 

9. 잡채짜장밥.

- 월남쌈담으로 자신있는게 잡채 !
집에있는 야채로만 간단하게 잡채하고 볶아볶아 짜장만들어서 짜장잡채밥!

 

 

또 이렇게 올리고보니 사진이 너무많군요

특별한건없지만 처음올린글이 톡된거보고 자신감으로 쓴글이니 ㅋㅋ
저번글처럼 이쁘게만 봐주세여 ~!!

추천수153
반대수8
베플유남생|2014.08.17 10:27
내일 개학하는데 우리학교 영양사로 오시면 안될까요...? 정말 급해요..ㅜ
베플19남|2014.08.18 13:06
참나 저것도 음식이라고 자랑하냐?? ㅉㅉㅉ ㅋㅋ 개나 줘버려ㅉㅉㅉ 저는 당신의 개 입니다 키워주세요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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