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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너무 오랫동안 많이 안해서~~~~

황개리 |2014.08.14 13:18
조회 46 |추천 0

 


내 생각을 정확히 상대에게 전달하는
그런 말재주가 거의 나는 중고딩수준임을
내 스스로 깨달아 가고 있다.

그러니 어디가도 무시받을수밖에 없다.
이런상태로... 

내가 남을 존중하고 무시하지 않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내의사는 상관없이 나는 남에게 그렇게 보일테니.
내가 아무리 남을 존중해도 
전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상대에게 
아량을 떠는것과 같은거다.





내가 이런 정글속에 살아남기위해서는
사람은 그래도 무는개는 안건드린다고 
가만히 있으면 두들겨 맞기 
마련일지 모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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