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84일 된 여자친구가있어요
동갑이구요 동거중입니다..
암튼 최근들어 예전같지않은 행동과
프사를 제 사진에서 자기 사진으로 바꾼것 등등..
쨋든 볼려고 본 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봤더니...
다른 남자에게 번호를 줬는지 이름 물어보고 그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남자가 통화 제안하니까 여동생이 자고있단 식으로 회피하구
그런 내용이 있던데
여친은 그 남자 번호를 안가지고있고 카톡도 친구추가를 안해놨고
그런 상태이지만
자다 일어나서 그걸 보니까 배신감이 심하게 느껴져서 깨워서 물어볼려다가
말았는데
전 정말 헤어지기 싫거든요 ㅜㅜ
이거 어떻게 얘기를 꺼내고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ㅜㅜㅜ
꼮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ㅠㅠㅠ 잘 풀수있도록 도와주세요 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