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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학순 할머니, 끝내 말을 잇지 못했던…

대모달 |2014.08.15 11:36
조회 8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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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39번째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일본 대사관 앞에 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내일(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이 위안부 피해자임을 밝히고 일제 만행을 세상에 알린지 23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수요시위 현장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3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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