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39번째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일본 대사관 앞에 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내일(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이 위안부 피해자임을 밝히고 일제 만행을 세상에 알린지 23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수요시위 현장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3일자 보도영상 자료.
“오늘 1139번째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일본 대사관 앞에 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내일(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이 위안부 피해자임을 밝히고 일제 만행을 세상에 알린지 23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수요시위 현장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3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