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제대로 했으면 벌써 실려갔어야 된다. 죽을 각오로 해야 된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에 대해 이런 망언이 나온 시점은 지난 7일 황우여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때입니다. 여당 의원이 청문회 장에서 한 발언이었지만 상당수 언론이 덮어줬습니다. 어떤 언론이 보도하고 어떤 언론이 덮었는지 살펴봤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의 모니터링 보고서를 토대로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3일자「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