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3 개월전에 번호딴 사람이있는데 문자로 대화한지 2시간후에 조금 대화
해본거지만 저에게 외적으로도 다른점에서도 호감이 있다고 말하시고 제가 경
기도 거의 끝쪽에 살고요 남자분이 서울 끝쪽에 사시거든요 그래서 자기는 편
한만남이 좋다고 보고싶을때 못보는게 싫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당
연히 설득식으로 말했죠 그 이후로 다른 주제의 카톡도 화기애애하게 되게 잘
했어요 그리곤 제가 그쪽으로 한번 가서 만나면 안되냐고 한 이후로 좀 저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구요 그렇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 분이 조금 거리가
먼 것을 싫어해서 끊으신 것 같아요 제가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정말 못있겠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제가 적극적으로 그 분
이 일하는 카페에도 찾아가고 막 그러고싶어요 그러면 언젠가 먼거리가 커버
될 수 있을만큼 서로가 좋아지지 않을까하고... 정말 좋아하고있거든요..
걱정되는건 제가 성급하게 행동하다가 완전히 저한테 정떨어지면 어떡하나
그게 걱정이에요 저 적극적으로 행동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