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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갔다가 충격받음ㅜㅜ

돌돌 |2014.08.16 06:59
조회 206,519 |추천 66
제가 목요일에 질염때문에 진료받으러갔다가 난생 처음 굴욕의자도 앉았는데......
의사쌤이 제가 소음순이 보통분들보다 좀 큰편인것같은데 혹시라도 불편하면 레이저로 절제하는 수술 있으니까 나중에 생각해보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꼭 미용실에서 펌한다음에 영양권유하듯이 그렇게 말하던데
지금까지 모양같은거 신경도 안쓰고 살았고 아무한테도 보여준적없었는데 그걸 처음본 의사쌤이 그런말을 하니까 좀 상처받았음 ㅜㅜ물론 여의사쌤이었고 친절하게 말해주긴하셨는데 그래도...ㅜ
신경안쓰고살았는데 그뒤로 이틀동안 계속 신경쓰임ㅜ 하짜증나
추천수66
반대수76
베플걱정노|2014.08.16 12:33
소음순 크고 늘어난 여자들 많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쓸려서 아프고 생활의 불편함이 있을때에만 권유하더라구요. 굳이 자기살 도려내면서 할 필요성이 없는 수술이라고.. 미용목적은 아니라구요.. 비보험이라서 여의사가 추천하는거 같은데 휘말리지말아요.. 비싸고 아프고....ㅡㅡ;;
베플비아|2014.08.16 17:21
그게 사이즈가 크면 관계시에 아프다던데요. 그냥 직업이니 그런 수술이있다는 차원에서 알려준거죠 뭐..
베플|2014.08.16 21:42
너무 예민하고 소심해보인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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