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차이고 매달리다가 맘접고 다 괜찮은데 특히 밤에 생각날때 전여친이 새남자 만나서 저랑 사귈때처럼 정주고 마음주고 MT가서 관계맺는 생각 하면 미쳐버릴것 같아요.
물론 여친 입장에선 헤어졌으니 내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난 아직도 못잊어 맘아프고 돌아오길 바라는데 문득 이여자 지금 뭘할까 생각하다보면 이런 고통스런 상상을 하게 되네요.
저만 그런가요?
여친에게 차이고 매달리다가 맘접고 다 괜찮은데 특히 밤에 생각날때 전여친이 새남자 만나서 저랑 사귈때처럼 정주고 마음주고 MT가서 관계맺는 생각 하면 미쳐버릴것 같아요.
물론 여친 입장에선 헤어졌으니 내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난 아직도 못잊어 맘아프고 돌아오길 바라는데 문득 이여자 지금 뭘할까 생각하다보면 이런 고통스런 상상을 하게 되네요.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