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드네요

ㅇㅇ |2014.08.18 20:10
조회 621 |추천 0
두번의 유산 경험후 이제 슬슬 임신계획하려하는데 이번달도 실패네요
주변에선 하나둘씩 임신소식들리고..좀있음 명절인데 시할머니, 작은어머니(작은어머니라고 하기도 싫으네요) 할꺼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볼텐데..힘드네요
작년 추석에 시할머니 저보고 니가 빨리 밥값을 해야하는데 하며 웃으면서 말하는데..정말 그자리에서 돌에 맞은듯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신랑하고는 잘지내는 편이지만 주변의 말들, 시선때문에 자꾸 이혼생각을 하게 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