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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비명 지르며? 허물 벗는? 무서운 "한샘 소파"

한샘 피해자 |2014.08.18 22:22
조회 5,848 |추천 3

 "한샘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 모든 고객은, 특히 "젊은 신혼 부부와 모든 소비자 분들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밤마다 비명 지르며?  허물 벗는?   무서운 "한샘 소파"- - -

 

저는 이 무서운 "한샘 소파"를 세상에 꼭 알리고자 합니다.  

저는 금년 -  2014년 1월 17일 - 이사하면서 소파를 새것으로 구입하고자 하여 부천의 여러 가구점을 방문하여 소파를 구경하던 중, "부천 상동의 소풍 터미날에 있는 "한샘 대리점"에서 맘에 드는 제품을 담당 지원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약 200만원 이상의  "한샘 가죽소파"구매 하였습니다. (구매계약서 보관 중)  

 

그리고 구입한 제품을 사용하던 중,  소파에서 앉을 때마다 소리가 난다는 집사람의 말을 듣고, 7월 11일 밤 10시경 귀가하여 소파에 앉아 확인해 보니, "한샘 소파"에서 "삐그덕  삐그덕" 거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들리는 것을 확인하고, 소파를 자세히 살펴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한샘 소파"가 '허물을 벗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구입해 "6개월도 채 사용하지 않은 새  "한샘 소파"의 가죽이 벗겨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7월 12일  오전 재확인) 

 

집사람과 저는 너무 놀라서 우왕 좌왕하다가 소파를 구입한 "소풍 한샘대리점" 전화 번호를 찾던 중, 마침 보관중이던 구매 계약서를 발견하고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어  "한샘 소파"의 두 가지 문제점을 말하자,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한샘 소파" 본사 서비스센타 전화번호를 알려 주며 수리 서비스를 받으라는 대답이었습니다. 

 

 "한샘 소파" 직원의 태연한 말에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나, 다시 한번 더"6개월도 채 사용하지 않은 새  "한샘소파"에 대해 소파의 불량 문제점을 항의하자 직원의 말이 '자기들은 판매만하는 것이고 제품의 불량과 문제점은 본사에 연락해 서비스'를 받으라는 어이없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물건을 판매한 후 책임은 모른다는 듯한 태도에 몹시 화도 나고, 흥분된 상태로 알려준 본사의 서비스센타로 연락하자, 너무나도 상냥한  "본사 한샘 소파" 자동 응답기에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까지라는 친절한? 음성이 들려 기가 막힐 뿐이었습니다.

 

월요일 7월 14일 다시 전화를 걸어 문제의 "한샘 소파"의 불량에 대해 설명하자 7월 17일 오후에 서비스센타 직원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 제품을 보고 불량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자고 하여, 기다리던 중 약속된 날보다 하루 빠른 7월 16일 오후 2시경 방문하기로 하고, 약속된 시간 즈음에 본사 서비스센타 직원이 방문하여, 문제의 "한샘 소파"를 보고 불량 부분과 문제점을 인정하고,  "한샘소파"를 수리하라고 말하여, 기분이 매우 상한 상태에서 서비스 수리가 아닌,  문제의  "한샘 소파"를 교체 및 반품의 의사를 말하자, 서비스 센타 직원이  "한샘 소파"의 회사 내부 규정을 말하며 "교체 및 반품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화가나 화사의 내부 규정을 묻자 '반품은 제품 구입 후 7일 이내라 가능하고', "제품 교환은 -  구입한 제품의 불량이 같은 종류로 1년 이내에 3회의 서비스를 받았을 경우라야 제품 교환이 가능하다"라는 황당한 직원의 대답이었습니다. 10년 이상을 사용하는 소파가 어린이 놀이터 놀이 기구도 아닌데 1년에 같은 불량으로 3회에 걸처 서비스를 받는다면 이게 정상적인 물건( "한샘소파")이라고 생각 하겠습니까. 또한 밤마다  소파에 앉아 편하게 쉬는데 기분 나쁘게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난다면 이게 온전한 물건인지 가구를 만드시는 모든 '장인'분들과 소비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불량 소파"를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 "한샘소파")의 횡포에 힘없는 소비자의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은, 아무리 말로 항의해도 소용없어서, 이렇게 "한샘 소파"를 구매하고자 하는 모든 소비자분들이 아시도록 지면으로 억울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끝으로  제품을 판매한 "부천 상동 - 소풍 터미날에 있는 "한샘 대리점"이나 "한샘 소파"본사는 소비자의 억울한 마음을 꼭 알아서 불량 제품을 만들지도 판매하지도 말 것이며, 저와 같이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다시는 없어야 하며, "불량 한샘 소파"를 구매해 분통터지는 피해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년 8월 18일.   분통 터지는 "한샘" 소비자 드림.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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