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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난 남친을 찼었는데 너무 힘들고 후회되요

ㅇㅇ |2014.08.19 00:29
조회 464 |추천 0
장거리 커플인데 저한테 잘해주던 남친이 있었는데 장거리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힘이 빠졌고 잘해줘서 그런지 제가 배가 불러서 질렸던것같아요.. 양다리는 아니고 어떤 남자로 인해.. 결국 헤어졌는데 ... 4달이 지난 지금 너무 후회되요... 돌아가고싶은데 많이 늦은건가요.. 정말 저한테 너무 잘해줬던 사람이라 더 지나면 저의 존재가 아예 지워질 까봐... 더 늦기전에 연락해보려하는데... 어떻게ㅠ해야 좋을지 혹은 기분이 나쁘진 않을지... 알려주세요ㅠㅠ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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