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알바 꼬마아가씨
jjh
|2014.08.19 21:41
조회 251 |추천 0
오늘 마트에 갔다왔어요..근데 꼬마아가씨가 안보이네요... 혹시나 해서 베이커리 코너로 가봤지만 다른 아가씨가계시네요..베이커리 코너를 지나 뒤돌아서 가고있었는데뒤에서 목소리가 들리길래 귀기울여 들어봤는데"니가 말한 오빠가 저 오빠아니야?"라고 나즈막히 들렸어요..혹시나 제가 잘못들은 걸수도있겠지만 저는 그랬다고 믿고싶네요..요 몇일째 안보이는 꼬마아가씨 잘 지내죠?..혹시나 그만둔건 아닌지..저랑 꼬마아가씨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서 쉽사리 다가서지 못하겠네요..제가 꼬마아가씨 또래라면 체면불구하고 다가가서 번호라도 물어보겠지만...지금 심정이라면 그때 저에게 인사를 건내었을때 인사받고 웃으며 물어보았을텐데..이제 너무 늦은걸까요?...한번만 내앞에 모습을 나타내었을때..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그리고 제가 쓴글에 어떤분께서 어디마트냐고 물어보셨는데 작은 시골마을이구요 오늘이 예비군 소집일이라서 군복입은채로 갔었네요..그럼 다음에 글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