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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7천원 준다는 편의점

콜로라도 |2014.08.22 02:10
조회 199,382 |추천 103

 

도전하겠는가
추천수103
반대수7
베플ㅋㅋㄹ|2014.08.22 10:53
내 겜방겜돌이 시절에 하루 새벽타임인데도 사람80명은 꾸준했지 .. 몸이 힘든게 아냐 멘탈이 부셔진다.. 나 살다살다 별그지같은일 다 경험해봤어 술먹고 와서 서든하다가 키보드에 토하는 여자있었지 화장실가보니까 똥싸논 팬티있었지 라면 3개처 처먹는 돼지새.끼 있었지 바둑이 하다가 우는새끼 있었지 땅콩껍질 바닥에 산더미 처럼 쌓이놓는 꼰대있었지 20시간 게임하고 핸드폰 맡기고 짼놈있지 마누라한테 끄댕이 잡혀가는 놈도 있었지 친구들끼리와서 게임하다가 맞짱까는 놈들도 있었지 화상채팅하면서 ×잡는놈도 있었지 술취해 들어와서 자기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울면서 카운터에서 카드부여잡고 앉아서 우는애 달래줬지 숏다리 한놈이처먹으니까 아주 한명한명씩 3분에 한번꼴로 20개는 데워서 갔다가 받쳤지 커플끼리와서 아이온하다가 지내끼리 싸우는거 말리느라 카운터 못봤는데 짼 놈있지 바닥청소하다가 여자애가 버리고간 양말치우는데 구역질했지 아오 너무 많아서 더 못쓰겠는데 한가지 진상놈들오면 내가 카운터에서 컴퓨터 부팅시키는 이 스트레스푸는 맛에 6개월 버텼다 내 소원이 길가다가 한번만 보자였음 진짜ㅋㅋㅋㅋ게임하고 있는 뒷모습 볼때마다 뒷통수갈기고 싶은 욕구가 장난이 아님
베플울랄라|2014.08.22 21:27
엌..나 여기서 일하는데.. 콘서트만 없음 그렇개 힘들지 않아요 비오는 날은 그냥 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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