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말 한명의 의사가 한개의 병원만 운영하는 규정을 강화한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치협과 경쟁관계이던 네트워크형 병원에는 불리한 이 개정안이 통과되는 과정에 야당 전현직 의원 10여 명에게 최고 3천만 원까지
쪼개기 후원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은 관련 고발이 이어지면서 고발인과 참고인 조사 등 기초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현직 의원들을 부를 단계는 아니라며 어려운 수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미 의원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의혹은 증폭되고 있습니다.
윗글은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만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좀 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진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진료서비스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