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힘드네요....

꼭두각시 |2014.08.22 20:12
조회 263 |추천 0
그녀를 톡으로 처음 알게됐습니다..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냥동생이었어요.. 저는 그때 군인신분이였구요.. 부대복귀후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더군요..1년동안 연락을 않했어요.. 전역후 우연히 다시 연락이됏어요.. 연락을하다 다시 한번 만나게되었고.. 그날 그녀와 저는 오빠동생 그 이상의감정을 느꼇고.. 저희는 그렇게 사귀게됐어요..그리고 저는 군대에서 계속 아프던 손을 수술하고 입원했습니다.. 그녀는 하루도 않빠지고 아침일찍 매일 와줫어요..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전 남자친구한테 계속 전화가 온다며.. 휴대폰을바꿧어요..저는 그러는줄 알고있었어요 그리고 전 전화번호에 저장도 하지말고 절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휴대폰을 바꿧는데 저장도 연락도 할필요없어서 않햇어요 그런데 그녀가 휴대폰을 바꿨던그날저녁 제친구가 연락이 와서 말하더군요 그녀 전 전화번호 카톡 대화명 이며 사진이 바꼇다더군요.. 그냥 누군가 번호를 다시쓰나보다 하고 신경을 않썼어요..그리고 저는 몇일뒤 퇴원을했고 아는형이랑 술을 마시던도중 그녀 이야기를 햇죠.. 그런데 갑자기 그녀 전 전화번호 프로필사진이 궁금해져서 저장을 하게됏는데..바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전혀 모르는 이름을 물으면서요.. 그래서 저는 모른다고 말을햇죠 그런데 인상착의를 말하는데.. 너무 똑같은거에요..저는 사귄지가 얼마않되서 사진이 없어서 그 남자분한테 사진을 달라고했습니다 사진을 받앗는데.. 긴가밍가 햇는데 다른 사진 한장을 더받았는데.. 당황스럽더군요..제 여자친구 였습니다 막말 하시길래.. 전화로 싸웟습니다 근데 그 둘은400일도 넘은 커플이더군요.. 그걸알고 전 무조건 사과후 다음날 이야기하기로 좋게 말이됐어요.. 그리고 알게된 사실은 저한테 가명을쓰고 휴대폰도 두대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황하고 화가나서 욕도하고 벽을쳤는데 손이 골절이됐어요.. 그렇게 혈압도 오르고 한숨도 못자고 있는데.. 아침에 단톡이 오더군요..근데 거기서 그녀는 저랑 만난적없다 사귄적도없다고 저를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멘붕이 와있는데 그녀한테 톡이 왔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 남자분이랑 잘되게 해달라구요.. 마음이 찢어질꺼 같앗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그녀인데 도와주고 끝낫어요..그런데 생각않하려고 하면 남자분한테 연락이와서 못잊엇어요 물어보고 또 생각않하면 연락도 않했는데 그녀가 연락와서 연락하지마 이러고.. 이제는 연락도 않오긴 하는데 그녀가 저렇게까지 했는데 다시 돌아온다 그러면 받아줄꺼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