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가기전에 유청이의 새로운판을 작성해야 될것 같아요.
기다려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올리려고 노력중이라
오늘은 여러분께 유청이의 재미난 비밀을 좀 폭로??? 할까 해요.
대단한 것 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별거 아닙니다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
똘망 똘망 몽실몽실한 고양이
유청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진 고양이
허나 유청이에게는 유청이말고 또 다른 이름이 있었으니
별칭 같은걸로 가끔씩 부르곤 하는 그 이름은........
봉.....자..... !!!
띠옹~~~~ 봉자... 봉자... 봉자......????????
사실 전 유봉이네의 유봉이 왕팬으로
유청이를 데러오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유봉이의 '봉'을 넣어서 지어주고 싶어했다는...
동생이 고민하는 저를 보면서 봉??봉??? 그럼 봉자라 해 하면서 부르기 시작
유청이는 수컷냥이라 하니 아들 자의 '자' 라며 괜찮다고 봉자야~~ 봉자야~~
몽실몽실 커가는 유청이에게 떡빵이라는 애칭까지 지어준 이모
떡빵 봉자!!
꿀고양이 유청이의 또다른 이름은 떡빵 봉자~
몽실몽실 동글동글한 유청이볼때 남집사와 저도 가끔씩 봉자~~ 하면서 불러요.
왠지 정감가고 귀여운 별칭인것 같은.. 나름 유청이에게 어울리는듯도 하고요 ;;;;
지난번에 분양간 유월이 기억하시나요???
유월이에게도 이모는 봉순이라는 별칭을
요것은!!! 봉자와 봉순이 봉남매시절 입니다.
몽실몽실한 우리 봉자 ^^
오동통통 꿀고양이 유청이 = 떡빵 봉자
유청이 목이 안보여요 ㅠㅠ
털때문이라며 괜찮다며 다이어트는 안해도 된다는 봉자
눈똥글 몸매 똥글 얼굴똥글 매력적인 뽕주딩도 똥글
똥글똥글한 고양이 떡빵 봉자!!!!!!!
떡빵 봉자의 탐스러운 동그르르 찹쌀똑!!!
깨물고 싶어요 ^^
이렇게 몽실몽실한 유청이를 보고 봉자야~~~ 하고 부르면!!!!
땡그란 눈으로 쳐다봐요. 귀염댕이
꿀고양이 유청이든 떡빵 봉자든
내눈에는 한없이 이쁜 내시키 유청이도 이쁘고 봉자도 귀엽고
유청이의 심쿵하는 사진~
이렇게 바라볼때면 콱 끌어안아 버리게 되요.
예전 판에 너무 귀여워서 터트리고 싶다고 댓글 달아주셨던 분이 계셨는데
저도 그마음 알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