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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양이 유청이 네이트 판으로 돌아오다!!!!!

|2017.02.01 00:46
조회 21,690 |추천 239

안녕하세요!!

꿀고양이 유청이 기억하시나요?

너무 오랜만에 판에 찾아와서 많이 잊어 버리셨을 듯.. ㅜ_ㅜ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판에서 멀어졌네요.

그래도 댓글로 유청이 소식 물어주시는 분도 계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2017년 새로운 마음으로 꿀고양이 판을 시작해 볼께요.

유청이 예쁘게 봐주세요.

 

 

 

 

올해 5월이면 5살이되는 유청이에요.

여전히 몽실몽실 귀엽네요.

 

 

 

똘망똘망한 눈빛의 유청이

아직도 제 눈에는 애기애기합니다.

 

 

 

그렇게 쳐다보면 심쿵!!!!!

 

 

 

자꾸 쳐다보네요 역시 심쿵!!!!

 

 

 

자기전에 유청이가 귀여워서 한컷~

 

 

 

냥님께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유청이는 가로본능 이에요.

오늘도 저는 냥님께서 깨실라 찌그러 져서 자야해요.

 

 

 

고양이 키우는 집에는 하나씩은 꼭 있다는 냥모나이트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본 유청이

쓰담쓰담을 부르죠.

 

 

 

유청이는 남아인데 요렇게나 이뻐요.

 

 

 

표정이 조금 슬퍼보이는 유청이에요.

여긴 친정엄마집이에요. 이사를해야해서 유청이는 여기 잠시 머물렀어요.

집에가고 싶다는 표정.

 

 

 

냥님께서 주무십니다. ㅋㅋㅋ

이사한 집에 완벽 적응한 유청이에요.

 

 

 

냥님께서 주무십니다.

집사야 바람들어온다 문 닫아라~ 아 뉍~~~

 

 

 

이정도면 미묘인가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마지막으로!!!!

다음에 또 만나요 ^^

 

 

판은 3년만 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그동안 이사도하고 유청이와 여전히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꿀고양이네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현재 꿀고양이네는요.

 

둘째 유비에요 남아에요;; ^^

사진은 아기지만 얼마전 2살이 되었어요.

그리고....

 

 

유일한 홍일점 여아 유자에요. 막내고요.

작년 8월에 구조한 아이라서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아직 1년이 안된것 같아요.

 

 

최근에 찍은 떼샷입니다.

고양이가 고양이를 부른다고 세냥님을 모시게 되었어요. 하하.... ㅋㅋㅋ

저에게는 셋다 꿀고양이 입니다.

행복은 제곱의 제곱이 되었고요~~

 

이렇게 여전히 행복한 꿀고양이네 입니다.

 

 

 

 

 

 

 

추천수239
반대수2
베플수박냥|2017.02.01 16:19
유청이 오랫만에 너무~ 반갑네요 ^^ 아이 둘을 더해서 셋이 있으니 든든해 보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함께 오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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