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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이 펠리한이라는 사진작가가불치병으로 근육과 뼈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해 언제나 휠체어에 앉아있을 수 밖에 없었던 한 아이가일어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들을 사진으로 이뤄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