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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사용 |2014.08.24 16:26
조회 86 |추천 0
저 좀 도와주세요 이거 여기 올리는거 맞는건가 싶은데 이런게 처음이라.. 여튼 좀 도와주세요
저는14살 여중생입니다. 제가 위로 고1 오빠가 한명 있고 밑으론 쌍둥이 남동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오빠가 좀 이상한거 같아요.
설명하자면 이상한걸 느낀건 약 1년전에 제가 저희남매중 유일하게 여자라 방을 혼자쓰고 남동생이랑 오빠가 부모님방 다음으로 큰방을 써요. 제가 친구들에 비해 몸이 좀 성숙?하다 해야되나 여튼. 얼굴도 그렇고 어디 가면 항상 고등학생이냐 물어보고 초등학생이라 그러면 어른 놀리지마라 그러고. 제키가 지금 166이라 조금 큰편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지난달에 밤 한시쯤에 친구들이랑 카톡하다가 제방이 맨 끝에있는데 그쪽으로 발걸음이 들려서 얼른 자는척을 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들어오더라고요. 그래놓고는 저보고 자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저는 자는척을 하고있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들어와서 제가 덮고있던 이불을 벗기고, 잠옷을 들어올리는거예요. 그래서 너무놀라서 그냥 뒤척이는척 하면서 옆으로 돌아누우니깐 오빠가 위에 잠옷을 벗기고는 막 제몸을 만지는거예요.. 그냥 놀라니깐 진짜 아무소리도 안나서 자는척하니깐 한 그러고 십분 있다가 가더라고요. 근데 그다음부터 새벽한시나 두시사이에 제방에 들어와서 계속 저를 벗겨서 만졌어요.
그리고나서 이번달 초쯤엔 잠옷바지랑 속옷도 벗겨서 그러더라고요. 그게 매번그러진 않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제방에 들어와서 저를 만져요.
근데 어제 갑자기 자기가 핸드폰을 들고와서 제 벗은몸을 사진을 찍는거예요. 제가 평소에 잘때 잠고대가 심하고 헛소리도 많이 한대요. 그래서 어제도 자는것처럼 아하지마 이러면서 그냥 이불덮고 자는척하니깐 나가던데..
솔직히 이러면 부모님한테 말해라 그러는데 부모님한테 못말해요... 그리고 112나 그런데 신고하라는것도 어떻게 신고해요.. 진심 지난번에 신고하니깐 장난치지마라 그랬고요.. 저희부모님이 오빠한테 의지같은거 많이 하시고 남녀차별 그런거 많이 하셔서 지난번에 저 부모님앞에서 오빠한테 머리채 잡혀서 오빠가 발로 제머리 비비고 얼굴 밟아도 그냥 아무말 안하셨어요..
저 이게 자작이라 그러시는분들 제발 그냥 뒤로가주시고요.. 저는 진짜 무서워 죽겠어요. 오빠한테 하지마란 소리 하는거 자체가 무서워요.. 제발 저 어떻할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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