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친구처럼 지내기로해서 카톡도 주고받고 하자그랬는데
카톡주고 받다가 계속 보고싶고 마음이 아파서 씹었어요
그리고 몇시간뒤에 밥먹었냐고 카톡이 왔어요
친구처럼 지내자고했으니 좋아해서 카톡보낸것보단
얘도 제가 걱정되고 헤어지자해서 미안하니까 이렇게 톡보내는거겟죠?
남자친구가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고 지금도 그런 과정이라 아직은 절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어쨋든 힘들어하고 헤어진거니까...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는데 제가 여기서 카톡답도 늦게하고 잘 안하면 늘 하다가 안하는거라
허전함을 느끼고 제가 그리워지지 않을까요...?
이렇게 한다면 저를 보고싶어하고 그래서 생각을 다시 할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