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뉴빵에서 읽고 퍼온거라서 반말체로 되어있는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내가지금너무화가나는데어디다가글을써야할지몰라서여기다가올려ㅜㅠ
길더라도한번씩만읽어줘ㅜㅠ아그리고모바일이라읽기불편할거야☞☜
너무길어서읽기실ㄹ으면내가강조해놓은아랫부분만읽으면되.앞에건상황설명이야
우선나는복도식아파트에살아 복도식아파트가뭐냐면 한층에 네집여섯집씩잇는건데
반반나눠져잇거든? 아는언니들은알거야아마근데우리아파트는한층에여섯집씩잇어
우리집이4호인데엘레베이터에서가장가까운쪽집이란말이야?이사온지는이제오년쯤됫고.
세집세집나눠져잇는데우리집은한층이전체적으로친햇어. 엄마가사교성이좋으셔서
근데6호집이한달전에이사를갓어 그리고새집이왓단말이야?
그런데어느날누가우리집문을똑똑거리는거야 그래서엄마가나가봣더니 6호집이엇어.
아니처음에는그집인지도몰랏지얼굴을본적이없엇으니까?
지금부터그냥끝집이라고부를게! 아무튼자기는끝집에이사온사람인데
이사온지삼일밖에안됫는데싫은소리좀하려고그래요.
그래서엄마가무슨일이시죠?그랫더니
화분을매일이렇게꺼내놓으시나요? 지나다니기가 너무 불편하네요.그러는거야. 우리가복도에꽃이랑조그만화분들을좀꺼내놓앗거든. 우리는원래식물을좋아하기도하고주변사람들도좋아해주시길래꺼내놓앗는데그건보는사람마다다르니까이해햇어.(근데정말지나다니기불편한정도절대아니엇어진짜조그만화분들이엇고식물이아무리커봣자무릎정도엿으니까)
그래서 매일은아니고햇빛좋을때만내놓아요. 불편하시면치워드릴게요 죄송합니다~
하고서화분을다집안으로들여놧어. 근데그집이자전거를타고다녀. 뭐자전거탈수도잇지그건내가상관할거아닌데 우리가복도식이라서그집이집을들어갈때는우리집을꼭거쳐야해 근데주말이고평일이고 새벽한시까지도자전거를타고와서는엄청시끄럽게지나가는거야. 안그래도우리는복도쪽에바로창문이잇어서발소리도잘들리거든. 근데거기를자전거탁탁탁소리알아?기아돌아가는?그소리내면서 아니그소리는굴리니까어쩔수없다고해도 정말애들끼리너무떠들면서지나가는거야장난치고웃고. 애들은한중학교1?2?학년쯤됫고어쩔때는고딩으로보이는애도오고? 부모가같이잇는대그걸통제를안햇어. 그래도우리는좋게좋게살자. 하면서그냥넘어갓지 참고로한두번아니다?그집자전거를비오는날빼고는매일같이타. 어쨋든그렇게한일주일쯤이지낫나? 우리집이복도쪽에햇빛이잘들어그래서우리가이불빨래같은걸하면건조대를펴서복도에널어놓는다말이야.원래난간에널어야지공간을차지안하는데우리윗층에치매할머니가사셔서음식물쓰레기를버리고그래.그래서우리가한두번그렇게하다가그냥건조대에넌단말이야 그렇게널려잇는데 그집딸이지나가면서 아건조대짜증나!!!!이아줌마는뭐건조대를펴놔!!!아진짜!!!!이러고지나가는거야 우리집문열여잇는데ㅋㅋㅋ들으라고한소린지아닌지몰라도중학생이면그런거들린다는거다알나이잖아?그말을듣고우리가기분이쫌그랫다?그래서웬만하면집안에다가널고정말가끔만건조대를폇어. 사실그와중에도그자전거소리는계속나지 애가우리집을지나갈때마다짜증은내지. 우리도우리대로화가좀나잇는상태엿어. 그러던와중에그집아저씨가우리집으로찾아오신거야.
죄송한데건조대좀어떻게안될까요?
하셧지.그전에아줌마가왓을땐따지는투로해서우리도기분이나빳는데아저씨는참착하셧어ㅋㅋㅋ아니착한줄알앗지.쨋든그래서우리아빠가
통행하시는대많이불편하세요?저희는충분하다고생각햇는데불편하셧다면죄송합니다.근데저희도자전거때문에많이소란스러워요.저희도불편한데그렇게자꾸집앞을지나가시면서짜증내고하시면가분나쁘죠.
뭐이런식으로말을햇어. 그랫더니그아저씨가
아그건죄송합니다.그래도앞으로건조대는좀안펴주셧으면하는데요.
해서아빠가
저희도최대한노력은할게요.하지만햇빛좋고그런날은계속널생각입니다. 그정도는이해해주시면안될까요?
해서그아저씨가알앗다고그러면서웃으면서끝이났어.
ㅋㅋㅋㅋㅋㅋㅋ끝이나?개뿔다시생각해도화가나네와
이제하이라이트야 내가정말 너무화가나서 두서도없이얘기하고있는점 감안해줘.
그때너무놀래서 순서도 뒤죽박죽으로 생각이난다
그러고나서딱6일이지낫어. 나는우리집개랑산책좀나가려고복도에잇엇고.엄마가건조대를쳣어.그날이불빨래를햇거든개가오줌을싸서.
근데감자기끝집에서문이열리더니아줌마가쿵쿵쿵걸어오는거야손허리를하고?
그래서엄마랑나랑그냥쳐다봣어.그랫더니다짜고짜
우리건조대를탁탁!!!치더니
내가이것좀치우라고말햇어요안햇어요?왜말을안들어요?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정말뜬금없이.엄마를혼내듯이 나이대도비슷한데ㅋㅋ
그래서엄마가열받아서
저번애아저씨랑얘기햇어요.불만이시면관리소에가세요
그랫더니그아줌마가엄마한테
야이거치우라고!!! 그러는거야단두마디만에말을놧엌ㅋㅋ아직도황당해정말
엄마가 왜반말을하고그래요?관리소로가시라고요.
그랫어 이제엄마도점점화가목소리에서느껴졋지
그랫더니그아줌마가삿대질을하면서
아니이아줌마가어디서말대꾸야? 말로해서는안될아줌마네아주
해서엄마가
어디삿대질을해요?
그랫더니
삿대질한적없는데?
그러는거얔ㅋㅋ그래서엄마가삿대질하면서
이건삿대질이아니고뭐죠?하셧잖아요방금
그랫더니
할만하니까하지!!아주말로는안될아줌마야
그러면서엘레베이터쪽으로가더라
나는너무어이가없어서웃엇엌ㅋㅋ정말황당해서. 어차피나는개랑산책을나가고잇엇던길이기때문에 계단으로내려갓고 내가먼저내려왓어그아줌마보다. 근데우리동에경비아저씨가때마침안계셧어.나는그걸보고동한바퀴를돌고잇엇고 그아줌마는다시올라갓겟지경비아저씨가안계셧으니까. 그렇게나는동쪽을한바퀴돌앗는데정말큰소리로싸우는게들리는거야.웬애목소리까지껴서 그래서와큰일낫다이러면서빨리올라갓어.정말가관이엇짘ㅋㅋㅋ내가나간상태에서큰일이벌어진거야 그게어떻게된거냐면
그아줌마가경비아저씨가안계시니까올라왓겟지 그러더니우리집문을쾅쾅쾅치면서
야문열어!!!!!!!그랫대.
그때엄마는화장실에계셔서동생이나가서누구세요?햇는데
아무말도안하더래그러더니건조대를탁탁신경질적으로접더니또와서쾅쾅거렷다는거야.
그래서일단동생이문잠근걸풀엇대. (이문이현관문이아니라방범방충망잇잔아?그거엿거든그래서밖이다보엿어. )그랫더니푸는소리가나자마자문을휙열어서애잇는데건조대를던지더라는거야. 말이돼?다큰어른이여자애한테건조대를던져? 물론중2니까애가컷다고해도어떻개그래? 엄마가화장실에서나오니까애는울먹거리고뭘던지는소리는낫고그래서정말제대로화가낫지그때부터. 우리엄마한번흥분하면잘못가라앉히거든?억울할땐특히더. 근데이제거기서싸움이붙은거야.
지금뭐하시는거에요?
그랫더니
그럴만하니까그랫지. 우리가건조대때문에피해본게얼마나많은줄알아?
그래서엄마가
그쪽만피해보셧어요?우리는자전거때문에피해안봣나요?
그랫더니
우리자전거가뭘피해를줫는데니네한테?
그랫다는거얔ㅋㅋ그러면서왠내또래정도되보이는여자애가하나나오더니
아줌마가먼저피해주셧잖아요. 사과하셔야죠. 저희가얼마나불편햇는지알긴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다는거야나는굉장히엄하게자랏어.그래서어른들말씀하실때절대끼어들지않고잇어야한다고배웟거든 근데어린년이엄마한테따지고앉아잇네이젠내가거기서화가낫지 보다못해서옆집에사는이모가
학생어른들말씀하시는데끼는거아니야.
그랫더니
저는왜말하면안되죠?싸우는데나이가잇나요? 이해를할수가없어요전.
그러ㅡ는거얔ㅋㅋㅋ아니그래니이해는필요없어...ㅎ
그런식으로얘기가오가던중애내가올라온거지. 잠깐만내가이제컴퓨터로써줄게너무불편하다이거ㅜㅠ
이어서써즐게! 아니정말올리는사람많구나내글안보여서깜짝놀랏어,,ㅎ
내가올라오고나서 개는 집으로들여보내고 엄마한테갔지. 그 어린년이자꾸엄마한테이래라저래라따지고잇길래 내가
너는 끼지마세요. 이랫어
그랬더니 또 똑같은말을 하데? 이해를 할수가 없다면서
그래서내가
우리는 피해안봤어요? 한시 두시까지 자전거타고다니는소리에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지나가는데
우린 다참았어요, 그쪽은 피해 안준줄알아요?
그랫더니
그럼와서말씀하시지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는매번그렇게찾아가서불만을토로하니?
그래서내가 좋게좋게살려고 말 안했잖아요, 우린 참았어요 조용히살고 싶어서 근데지금 먼저 오셔서 이 난리를 피우셨잔아요,
그랬지 그랫더니 저희도 저번에 좋게 말했잖아요, 저분이 가서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데? 아저씨를 가리키면서?
그래서난 아 이건딸이 아니구나 했지. 엄마아빠라고 절대안부르는걸로봐서 걍 손님 딸이었어, 매일매일손님이왓는데 그건 처음보는애였거든 아무튼 그래서
그래서 저희도 좋게 말씀드렸잖아요. 죄송하다고, 노력해본다고 그랬잖아요,
그랫더니 아니근데 또피셨잖아요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또뭐라할려니까 옆집이모가 집으로 떠 밀더라고 말못하게, 그럼너도 버릇없어보인다고, 상대를하지말라는거야, 근데 어떡해 다들리는걸?
그 아줌마는 이제엄마한테 욕을하기시작하더라
저년은 못써먹을 년이야
그러면서 이젠 이년 저년하더라고?
정말정말엄마가거기서열받아서
당신이뭔데나한테욕을해요?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아빠한테 전화가온거야 때마침.
근데우리아빠 다혈질에다가 누가엄마한테막대하는걸 정말싫어해.
그게 나랑 내 동생이라도 정말 싫어해.
때마침 그 때 그 아줌마가 엄ㅁ마 손목을 잡고 밀치면서 막뭐라하니까 엄마가 이거 놓고말해요.
이거 놓으라고 놔요.
계속그랬는데 절대 놓지 않더랔ㅋㅋ
근데그게이제전화로들린거지. 아빠가 무슨일이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지금 끝집 여자가 와가지고 난리치고 있다고 근데이젠 나한테 욕도 한다고 내가지금 이나이먹고 이년저년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겠냐고 막그랫다? 이른거지사실ㅋㅋㅋㅋㅋ
아빠가 개인사업을 하시는데 집에서 거리가 가까워. 그래서 한 오분만에 왓어 집으로.
그전까지 엄마는 집에서 얼음물 마시고 있었고 그 아줌마는 복도에서 계속 욕하고.
엄마는 체구가 작아. 딱 여자스타일? 근데 그 아줌마는 키도 크고 덩치고 있으신대다가 엄마한테 얼굴을 들이 밀면서 얘기를 했거든.
엄마도 놀래가지고 좀 앉아있었는데. 아빠가왓어그때.
아빠가 그 아줌마 어딨어. 나오라그래요. 아줌마 나와요
그런거야. 그러니까아줌마가 아빠한테 갔나봐.
이미 소란스러워져서 일호 이호집 아줌마들이 와서 있었고. 보면서 '어머어머 저여자좀봐? 독한여자야저거 이상한년이이사를왔네'하셧어. 그러면서 그 아줌마들이 나랑 내 동생은 들어가 있는게 낫겠다고 해서 난 방에 잇었고 소리는 다 들렸지. 창문을 열어놨으니까. 근데이제 아빠가 아줌마가 뭐라뭐라하니까 여자를 상대할순 없다면서 아저씨나오시라그래요. 저번에 아저씨랑 얘기끝났으니까 아저씨나오시라그러라고 계속 그러면서 아저씨를 찾았어. 근데 절대안나오더라 그아저씨. 집에 계셨는데도 안나왔어. 그 전에 엄마랑 아줌마가 싸우면서 아줌마가 몸싸움하려고하니까 데리고 들어가려고 그러셨거든. 그러니까 아빠를 빼고는 다 그 아저씨가 집에 계신걸 아는데도 안나오시는거야 싸움이 더 커질까봐 그러셨나? 아무튼 그래서 아빠는 아저씨가 안계신줄알고 엄마한테 아저씨가 안계신가본데? 그랫지. 그러니까엄마가 아니라고 그 집에 지금 아저씨 계시는데 안나오는거라고 그랬어. 아빠가 바로 그 집으로가서 문을 두들기면서 아저씨 나오시라고요, 나와서 저번에 했던 얘기를 해요, 신발 나오라고요, 그랬지 그러니까 그아줌마가 또 뭐? 너지금 신발이라그랬어? 그랫고 아빠는 정말 간단하게 응. 너 욕햇다며 우린바보라 욕안해? 어디서 남의여자한테 이년저년하고 있어 니가그러면 똑같이해. 아저씨나오시라고요, 그러고 문이 열렸는데 아저씨티비보고계시더라ㅎ 깜짝놀랐어. 아저씨가 나왔어 그랬더니 아줌마가 그 아저씨앞을 막아서면서 아빠한테 아저씨는 경우가 없네요. 저번에도 인사한번안하셨다면서요. 그러는거야. 그래서 아빠가 무슨인사요? 그러니까 아줌마가 아니 이사를 왔는데 인사는 기본아니냐면서 그러는거야. 그러니까 아빠가 아 그럼 먼저 인사도 안오셨는데 우리가 가서 '아 이사오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이래야하나요? 하면서 구십도 인사를 하는 척을 하는거야. 그러니까 그아줌마가 또 말문이 막혔는지 말을 돌렸어. 우리아저씨가 뭐라는줄 알아? 아저씨가 말이안통한데, 저번에 얘기를 하고오더니 아주 말이안통하는 사람이래. 너같은 사람이 또 없대더라 우리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응? 저번에그렇게웃고허허그러시고잘가시더니 집에가서는 아주말이 싹바뀌신거지그아저씨가. 아줌마는 또 신나가지고 맨날 집구석에박혀있더니 어제는 또 어딜 싸돌아다녔냐고 그러더라고? 그 전날에 왔었다는거야. 그러더니 경비아저씨가 이건 너무했다고 그랬다면서 엄마가 상황설명하느라 펴놓은 건조대를 또던지더라고? 아빠도화가나서그만하라고 그랬지. 이아줌마가 이젠 엄마도모자라서 아빠한텐 저 강아지가 문제라고 뭐 그런식으로 욕을 하더라고 엄마한테도 더 심해졌지 욕을하는게 그래서엄마가 이젠 강아지래 저거 미친거아니야? 야너싸이코야? 왜그래? 그러면서 점점 소리가 커졌고 나중에는 경찰까지 왔어. 근데 그와중에도 말을 교묘하게 바꿔서 자긴 참 교양잇고 엘레강스한 여자라서 건조대를 치워달라고 그랬는데 우리엄마가 먼저 가서 소리를 치면서 밀치고 삿대질을 했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이건또무슨개같은경우야. 엄마진짜화서너 너진짜싸이코같다 어떻게 사람이 그래?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 정말 싸우는 과정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게 한이된다. 순서는 기억이안나는데 그 아줌마가 아빠보고 얼마나 남자가 할일이 없으면 일하다가 와이프가 부른다고 조르르 달려와? 부터 시작해서 (그집아저씨는 자택근무를 하시는지 항상집에계시는데ㅋㅋㅋㅋㅋㅋ)지켜보고있던 아줌마들도 밀치면서 아줌마들 껴들지말라고 그러고 자기는 이동네에서 팔년동안살았다는 말과 함께 내가 이십층부터 다 봤는데 이렇게 건조대를 펴놓은건 너네집 하나라고, 우리 친척들이 오더니 이집은 노인이사냐고 뭘 그렇게 꺼내놨냐고 그랬댘ㅋㅋ 이런집 처음봤다고, 다시말하는데 정말 조그만화분 한 다섯개? 정도에 건조대가 끝이야. 그거 이외에 꺼내놓은거라곤 쓰레기봉투? 그건 내집앞에 매달아놓은거라고 그집을 상관할 자격도 없는거니까 복도는 그게 끝이었어. 아무튼 근데 이십층부터 다 봐도 우리집밖에없어? 어디서되도않는뻥을치고앉아있엌ㅋㅋㅋ 내가 친구랑 같은동에살아. 걔네집은 집 앞 복도에 건조대는 기본이요 신발도 내놓고 가끔씩 마늘도 말려 그런걸 내가 알고 있는데 그딴 소리를 해대는거야 그러면서 나보곤 넌 뭘쳐다봐 이러고 경찰까지 오고나니까 입으로 계속 욕해대고 아진짜 다시생각해도 화가나네 그 대단한것같은 아줌마 ㅋㅋㅋㅋ아무튼 그런식으로 계속 싸우다가 억지로 끝났어. 그집 자전거 갖다놓고 우리도 건조대 안널고, 어차피못널겟더라 그 아줌마가 하도 집어던져서 다 망가졌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마지막에는 그럼 새벽중에 구둣발소리 자제해주세요. 그랬더니 넌 뭔데나한테명령질이냐고소리를치는거야ㅋㅋㅋㅋㅋㅋ나진짜또라인줄알았어. 그래서 다시 싸우다가 억지로 들어갓지, 정말 그아줌마는 경찰이 있는 앞에서 자기 신랑한테그러더라 저 아저씨는 쟤다 막아주고 나한테도 뭐라하는데 당신은 왜 날막아? 쟤한테 욕해당신도!!!!!!!!! 아니이게제정신인가싶기도하고 병이있는사람인가싶기도하고. 이게 어제일인데 지금 밖으로 지나다니면서 우리집앞에서만 구두소리를 딱딱딱내고 간닼ㅋㅋㅋ옆집에선 안내고, 와 정말 대단했어. 옆집아줌마도 손목잡고밀치고 괜한사람한테 시비 다걸고 정말 또라이중에또라이 상또라이야. 내가 순서가 잘 기억이안나서 말을 다 전할 수 없는게 한이된다. 정말 녹음이라도 해놓을걸 그랬어.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는 심한 스트레스에 다시 목에 담이와서 이 중요한 고2 시험기간에 목도 제대로 못돌리고 있고, 엄마는 원래 워낙 약한 체질이라 삭신이 쑤신대, 근데 그 아줌마는 계속 시비를 걸고 있다. 어휴 빨리 이사를 가버리려고이젠. 나중에 정신들때 다시 짧고 제대로 써줄게. 너무화가나서지금은 어떻게정리가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