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자다 깨서 너무답답하고 미칠듯한 마음에 글한번적고 잠을청했다..털어놓을 사람이없으니까. 아침엔 그녀꿈을꾸다 깨어났다.. 너무미칠거같다 심장이 쿵쾅되고 먹먹해지고 그냥은 숨이안쉬어져서 천식환자마냥 크게숨을 들여마셨다 내쉬었다 한다. 진짜 병신이되가고있는거같지..
시간은 점점흘러가는데 시간이 흘러갈수록 미쳐버릴거같다. 찾아가고싶은데. 마지막으로 인사라도 하고싶은데.. 그러면 마지막기회고 끝이고 더이상 볼수있는 핑계가없으니까.. 마지막으로 꾹 꾹 참고 남겨두고있는데 미칠거같다.. 이럴때마다 미칠거같아서 그냥 거리를 뛰어다니고 걸어다녔는데 비까지온다.. 그것마저 못하니까 정말 돌아버릴거같다.. 당장가서 무릎꿇고 붙잡고싶다. 정말..
그녀를만나고 내인생이 달라졌는데. 내인생의 패턴자체가 달라졌는데.. 갑자기 끊겨버리니.. 어떻게해야할지 아무것도 잡히지도 생각나지도 않는데. 그냥 괜찮은 척척척 척만하다가 하루가지나고 내가슴은 문드러지고 ... 햫넌 잘사는거 같네.. 난미치겠는데.. 죽을용기를 내본게 고작 받지않는 전화통화인데.. 그날말이 너무걸려서,, 찾아가보지도못하는 머저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