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친했던 남자인 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 생기기만하면 연락이 두절되고 나한테는 관심도 연락도 없다가 여자친구랑 싸우거나 헤어지기만 하면 아무일 없다는듯이 연락하고그러는 이유는 뭘까요??? 연락 안할거면 그냥 평생하지말던가 굳이 헤어질때마다 싸울때마다 내가 지 전여친도 아닌데 왜 연락하는 걸까요??항상 그냥 아무일없다는듯이 나도 같이 넘어가주기도하고 너 이러는거 싫다고 얘기도해보고 왜그러는 거냐고 얘기해봐도 그런거 아니라는 둥 그런적없다는 둥 또 그냥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는것같아서 인연을 끊으려고 하는데.. 이런거에 짜증나고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해안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이런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친구라고 생각해서 다시 연락하는거라기엔 내가 생각하는 친구의 의미는 좀 많이 다른것같아서친구로써 받아주기도 싫고 받아줄수도 없어요 지 필요할때만 찾고 지가 하고싶을때만 하는 연락을 받아줘야 하는건가요??